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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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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유연 값어치를 계산할 때 고려해야 할 것치명타 1. 기본 무기막기가 3% 존재한다. 2. 유물무기를 통해 무기막기를 3% 추가로 증가시킬 수 있다. 3. 힘으로도 무기막기가 오른다. 4. 1, 2, 3번에 의해 기본 무기막기 확률은 최소 10%정도로 보정되어야 한다. 4번에 의해, 기본 무기막기 확률이 존재하기 때문에 얼마나 피해 감소에 효과가 있냐를 계산할 때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무기 막기가 10%여서 평타 10대중 1대를 막는다면 9대를 맞고 무기막기를 20% 올려서 30%가 됐다고 가정하면 평타 10대중 3대를 막겠죠. 그럼 7대를 맞습니다. 그럼 무기막기 20%로 얻은 피해 감소 기대값은 20%가 아니라 1-7/9로 계산해서 약 22.2%가 됩니다. 만약 10%를 올렸다면? 1-8/9로 계산해서 약 11.1%가 됩니다. 보시듯이 기본 무기막기 확률에 의해 무기막기 1%가 항상 피해 감소 기대값 1%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모든 방어 행동에는 능력치에 점감이 존재하며, 무기막기 역시 존재합니다. 그래서 치명타1=무기 막기1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치명타를 무기막기와 연관하여 계산할 때 정확한 계산을 위해 필요한 작업입니다. 하지만 군단의 무기막기 점감 상수값은 찾을 수가 없더군요. 사실 확인을 위해 아래의 스크린샷을 같이 첨부합니다. ![]() 음식을 먹어 무기막기가 300 올랐고, 점감효과 적용 전의 무기막기 확률은 0.58%가 올랐죠. 하지만 실제론 22.97%에서 23.24%가 되어 0.27%가 올랐을 뿐입니다. 이게 실제로 적용되는 값입니다. 유연성 능력치 자체는 공격력, 치유량, 흡수량, 받는피해 감소를 증가시키지만 공격력, 치유량, 흡수량은 혈죽에게 모두 제각각으로 적용됩니다. 피의 역병 - 1차적으로 공격력 증가 효과를 받지만, 치유량 증가 효과는 적용받지 않습니다. (공격력 증가량 * 치유량 증가량 해서 두번 연산되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피의 잔치 - 피의 역병과 마찬가지입니다. 치유량 증가 효과는 적용받지 않습니다. 섭취 - 공격력 증가 효과도 받고 치유량 증가 효과도 받습니다. 대마보 - 흡수량이 오릅니다. 죽음의 일격 - 치유량이 증가합니다. 뼈폭풍 - 아무것도 안 오릅니다. 피의 구체는 아마 흡수량 증가에 적용받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피의 보호막은 다릅니다. 본래 피의 보호막이 다른 클래스의 피해 감소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설계되었기 때문에 피의 보호막이 생성될 때 영향받는 죽격의 치유량은 치유량 증가/감소 효과를 제외한 죽격의 본래 치유량입니다. 즉, 유연성으로 피의 보호막이 증가하긴 하나 유연성으로 인해 죽격의 치유량이 늘어도 피의 보호막엔 영향을 끼치지 못합니다. 이건 유연성뿐만 아니라 유사 효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흡혈같은 것들요. 결론은 유연성을 계산할 때는 깔끔하게 수치 자체로만 계산할 수 있습니다. (뼈폭풍이나 섭취는 크지 않으므로 제외해도 실제 효율 차이는 1% 미만임) 유연성 30%면 딱 그만큼의 효과를 갖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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