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패치 이후 새롭게 추가되는 짧은 퀘스트입니다.

언덕골에 있는 상인 그린필드 에게서 시작퀘스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반아비 플레처는 '지엔 아이언포우(구이의 대가)' 옆에 새롭게 추가가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대화만 하면 퀘스트 완료를 할 수 있으며 보상으로 '불안정한 차원문 조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퀘스트를 완료한 뒤부터는 불안정한 차원문 조각을 따로 구입을 할 수 있게됩니다.

가격은 개당 3골입니다.


태양노래 농장 에서 불안정한 차원문 조각을 심을 수 있으며 다른 농작물들과 동일하게 자정에 농작물을 수확할 수 있습니다.


불안정한 차원문 조각은 다른 농작물들과 달리 '토깽' 이나 '초원매' 가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물론 촉수등도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각 차원문 조각마다 '균열 추적자' 라는 몬스터가 소환되며 16개를 심으셨을 경우 16마리의 균열 추적자를 잡으셔야지 차원문 조각이 안정화 됩니다.


균열추적자를 처치 후 자정이 지난 후 '안정된 차원문 조각'을 수확하실 수 있습니다.


▲ 호드 차원문 조각


▲ 얼라이언스 차원문 조각

안정화된 차원문 조각을 수확하면 랜덤하게 각 대도시 차원문 조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각 조각은 최대 20개씩 겹칠 수 있습니다.




차원문 조각 사용 영상입니다.

각 조각마다 재사용 쿨타임이 없어서 무제한으로 투척이 가능합니다만..

실제로는 개인 위상지역이라 저렇게 많이 쓸 일은 없겠네요;


각 대도시 차원문은 오로지 '태양노래 농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여 개인만 사용 가능한 차원문 포탈입니다.

때문에 다른사람과 차원문을 공유를 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