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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6 15:15
조회: 39,804
추천: 83
전 종족별 농담 모음 (스압 및 렉주의)안녕하세요 와우 MPQ파일 중 각 종족별 농담 음성 OGG를 추출하고, 받아쓰기를 좀 해봤습니다. 스크롤 압박이 있어서, 종족별로 내부 링크를 걸어 놓았습니다. 추후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아무래도 폭파시킬 수밖에 없겠네요. 드워프(여)#01 - 절 알아봐 주시다니, 정말 고맙네요. 드워프(여)#02 - 으음~ 컴컴한 데는 싫은데.. 무섭단 말이에요! 드워프(여)#03 - 맥주는 스타우트 맥주, 경비대는 산악경비대가 최고지! 드워프(여)#04 - 우리 아빠는 제게 늘 이런 식이셨죠. "입 닥치고 얼른 나가!" 드워프(여)#05 - 우리 삼촌 수염만 보면 여자들이 맥을 못 추더라고요, 진짜예요! 드워프(여)#06 - 멀록 비늘로 발톱을 칠하면 색깔이 얼마나 곱다고요. 무좀 없나고요? 어머나~ 요렇게 예쁜 발 보셨어요? 드워프(남)#01 - 하이~호~ 하이호.. ..에..에에.. 그 다음이 뭐였더라? 드워프(남)#02 - 아~ 겨울! 겨울~ 좋~지! 드워프(남)#03 - (지지직) 이런! 복장에 문제가 생겼슴다! (뇨롱) 아, 내 망치 저기 있군! 드워프(남)#04 - 하하! 내가 알콜 중독이라니? 마시고 취하면 그냥 쓰러져버리는데, 뭐 문제 있어요? 드워프(남)#05 - 과음은 안 할 거예요!.. 그렇다고 완전히 끊는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드워프(남)#06 - 탄산수는 맛이 없어요. 광천수처럼 진~하고 톡! 쏘는 맛이 있어야지. 드워프(남)#07 - 난 '나도'족이죠. 누가 "한 잔 해야겠어"할 때마다, 무조건 "나도!"라고 해요! 노움(여)#01 - 저 때문에 깜짝 놀라셨다면 미안해요. 전 한번 마법에 걸리면 제 정신이 아니거든요? 노움(여)#02 - 전에 드워프 아저씨가 실수로 던진 망치에 맞은 적이 있는데, 엄청 아프더라고요? 노움(여)#03 - 쥐도 구석에 몰리면, 고양이를 물 때가 있어요! 노움(여)#04 - 지금, 오그리마에서 뺨 맞고, 어~디 와서 화풀이에요?! 노움(남)#01 - 이거, 인간 조각상 한두 개쯤 둘 수 있는 정원이 있으면 정~말 좋겠군요. 노움(남)#02 - 지난번엔 거스름돈을 덜 받은 적이 있어요. 나쁜 장사꾼 같으니라구. 노움(남)#03 - 이 근처에서 재미있는 기계장치들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군요. 전 기계를 만지작거리는 걸 정말 좋아하거든요? 노움(남)#04 - 작은 암석을 넣으면 광천수가 나오는 기계를 발명할까 했지만, 왠지 잘 팔릴 것 같진 않더라고요. 노움(남)#05 - 놈리건에 있는 친구들에게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 베티, 스누퍼, 리틀 디지야! 너희들은 키는 작을 지 몰라도 다들 멋진 녀석들이야! 노움(남)#06 - 커~다란 돋보기로 보면 저도 훤칠해요. 인간(여)#01 - 왜 모두들 제가 당연히 재봉술과 요리기술을 익혔을 거라고 생각하는거지여? 인간(여)#02 - 저도 가끔 누군가에게 조종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거든요. 보이지 않는 거대한 손 말이에요! 당신도 그러신가요? 인간(여)#03 - 가끔씩, 제 목소리! 크기를!! 조절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인간(여)#04 - 저는, 욕조 안에서 물장난 하는 걸 좋아해요. 인간(여)#05 - 저습지만 가면 온몸이 근질거려요. 멀록 알레르기가 있나 봐요. 인간(여)#07 - 인간 여자들은 모두 55 사이즈라, 아무거나 주워 입어도 꼭 맞아요. 인간(여)#08 - 여긴 제대로 된 미용실 하나가 없다니까? 인간(여)#09 - 퀘스트 정말 지루하네.. 어후.. "팔찌의 제왕"이나 보러 갈까? 인간(남)#01 - 화장실이 급해서 그러는데, 누가 망 좀 봐 주실래요? 인간(남)#02 - 하루는, 술집에 어떤 오크가, 어깨 위에 앵무새 한 마리를 얹고 들어오는 겁니다. 바텐더가 물었죠. "어디서 그런 녀석을 구했소?" 그랬더니, 갑자기 앵무새가 뭐라는지 알아요? "듀로타에서 구했지. 거긴 밟히는게 오크야" 라~지 뭡니까하하하하하하하하핳.. 인간(남)#03 - 어떤 토끼가, 약재상에 와서 이렇게 말했다죠. "당근 주세옇. 형, 당근 외상인거 아시졓?" 인간(남)#04 - 타우렌이 초원에서 몸을 숨길 때는 어떻게 하는 지 아세요? "소 떼를 찾아서 엎드린다." 간단하죠? 인간(남)#05 - 어떤 노움이, 갑자기 이러는 거예요. "난 노움이야, 난 노움, 노움이라니까!".. 하도 짜증이 나 한마디 했어요. "그래! 너 잘난 놈이다." 인간(남)#06 - 아, 괜찮은 영화 소재가 있어요! 절대팔찌를 발견한 두 명의 노움에 관한 얘긴데, 팔찌를 불타는 평원으로 가져가서 용광로 안에 집어던져야 하는 거예요. "팔찌 원정대"를 결성해서 여행을 하던 중에, 팔찌에 영혼을 판 '골록'이라는 멀록과, 아홉 팔찌 귀신을 만나게 됩니다. "팔찌의 군주"라는 제목으로 3부작을 만들 생각인데! 1부는 제목을 "팔찌 원정대"라고 하고, 2부는 "쌍둥이 탑", 그리고 대단원의 3부는 "왕이 돌아오다"라고 할 겁니다. 나이트엘프(여)#01 - 밤에 가만히 서 있으면 전 그림자처럼 사라지게 된답니다. 나이트엘프(여)#02 - 사실 전 아침형 엘프예요. 모닝엘프. 나이트엘프(여)#03 - 화장지 대신 위습 써 보셨어요? 굉장히.. 부드러워요. 나이트엘프(여)#04 - 남자들이 연락을 끊고 날 피할 때마다, 에메랄드의 꿈 핑계를 대더라고요? 나이트엘프(여)#05 - 전 춤의 여왕이에요. 제가 춤을 추면, 모두들 반해서 쳐다보죠. 나이트엘프(남)#01 - 어젯밤에, 여자들끼리만 모이는 멋진 파티에 갔었습니다. 나이트엘프(남)#02 - 다르나서스에 있는 고대 수호자 아시죠? 사실, 그렇게 나이가 많은 건 아니랍니다. 나이트엘프(남)#04 - 에메랄드의 단꿈에 젖어 있는데.. 화장실이 가고 싶어지더라고요. 나이트엘프(남)#05 - 그거, 절 해칠 만큼 날카롭나요? 전 더 이상 불사의 존재가 아닙니다. 나이트엘프(남)#06 - 위습이 하는 말은 도통 못 알아듣겠더라니까요. 그냥, 고개만 끄덕였죠. 나이트엘프(남)#07 - 영원한 생명을 원하십니까? 나이트엘프(남)#08 - 뭐라고요? 잘 못들었어요. 나이트엘프(남)#09 - 전 노움이 무서워요. 다리 걸려 넘어질까 겁나거든요. 오크(여)#01 - 내 음식에 손 대면 가만 안 두겠어! 오크(여)#02 - 치장을 하려면 화끈하게 해야지, 머리에 창을 꽂는다는지 말이야! 오크(여)#03 - 내가 여성스럽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비 오는 날 먼지나게 패 줄테니까! 오크(여)#04 - 에스트로니.. 뭐요?.. 그게 뭐지? 먹는 건가요? 오크(여)#05 - 아아.. 또 면도할 때가 됐네! 오크(여)#06 - 이런.. 아까 먹은 멧돼지 고기가 탈이 났나 보네.. 화장실에 가야겠는데. 귀환석 갖고 있는 사람? 오크(남)#01 - 네놈을 당장 박살내.. 커허.. 우후.. 보석이다.. 오크(남)#02 - 피부를 녹색으로 가꾸는 데는 노력이 필요하지. 오크(남)#03 - 이봐 당신 말이야,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무슨 말인지 알아? 오크(남)#04 - 우리는 오크족~ 숟가락과 포~크로~ 밥을 먹지~ 맛난 멧돼지 고기 반찬 제일로 좋아~ 오크(남)#05 - 오크는 뭐든지 부숴버리는 걸 좋아하지. 오크(남)#06 - 거 자꾸 찌르지 마쇼!.. 오우, 방금 건 짜릿하군. 타우렌(여)#01 - 제 이름은 타우렌 언어로 '수염과 함께 춤을'이란 뜻이에요. 타우렌(여)#02 - 한 번은 얼마나 웃었던지, 우유를 온통 바닥에 흘려 버렸다니까요? 타우렌(여)#03 - 혈통 있는 타우렌이라면, 당연히 멀고어 출신이죠. 타우렌(여)#04 - 제 증조할머니의 영혼이 항상 지켜보고 계셔서, 맘껏 놀지도 못한다고요. 타우렌(남)#01 - 황소를 화나게 하면, 뿔에 받히기 마련이지요. 타우렌(남)#02 - 혹시, 채식주의자신가요? 타우렌(남)#03 - 타우렌 여자만큼 예쁜 여자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타우렌(남)#04 - 우리 타우렌 종족은 타고난 사냥꾼이지요. 타우렌이 물살을 가르고 연어를 낚는 모습을 본 적 있습니까? 아주 재미있지요. 또, 비단뱀의 뒤를 밟아 사냥하는 걸 본 적 있나요?.. 못 본 게 당연하겠죠! 타우렌은 주위 환경을 이용해, 숨는 데, 아~주 능숙하니까요! 타우렌(남)#05 - 음메~~ 자, 이제 됐습니까? 트롤(여)#01 - 아~ 이 지독한 냄새는 제 매력포인트 중 하나죠! 트롤(여)#02 - 나는 예쁜이~ 매력덩어리~~ 카아앍~퉷! 트롤(여)#03 - 예쁘지, 몸매 되지, 게다가 성격까지 끝~내줘요! 트롤(여)#04 - 남자의 마음은 맛있는 요리로 사로잡으라고들 하던데, 전 요리를 잘 못 해요! 트롤(여)#05 - 뭘 잡아먹든 웬 상관이죠? 내 배만 부르면 되지! 트롤(남)#01 - 마침 요리가 다 됐는데, 따끈한 국물 맛 좀 보시렵니까? 트롤(남)#02 - 나는 땅딸막하고 축 늘어진데다, 냄새가 심한 여자가 (ㅎㅎ) 좋습니다. 트롤(남)#03 - 물에 들어갔다 나왔더니, 머리스타일이 또 구겨졌네! 트롤(남)#04 - 난 미래형 트롤입니다. 트롤(남)#06 - 어금니가 부러지면 나중에 더 크게 자란다던데, 진짜인지 확인해 보시겠습니까? 언데드(여)#01 - 어제 손톱 손질 예쁘게 해 놨는데, 아까 멀록 잡다가 손톱이 부러졌어요. 언데드(여)#02 - 진짜고 말고요, 제 건 아니지만 진짜예요. 언데드(여)#03 - 음.. 스컬지가 된 기분인데요? 언데드(여)#04 - 이승에서는 맡기 힘든 냄새군. 언데드(여)#05 - 죽은 몸의 악취는 향기와 같죠. 썩은 우유 냄새쯤이야 고소~하고, 썩은 생선 냄새 역시 상~큼하죠. 언데드(여)#06 - 겨드랑이가 없으니 더 이상 탈취제도 쓸모없어요. 언데드(여)#07 - 아아.. 정말 죽겠군. 언데드(여)#08 - 한 번은 너무 웃겨서 무릎을 치다가, 무릎뼈가 빠져서 호수 수면에 통~통~ 튀었던 적이 있었답니다. 언데드(남)#01 - 오크 놈들 옆에만 가면 냄새 때문에 숨을 쉴 수가 없다니까. 언데드(남)#02 - 나는 죽었다. 그래서 열받는다. 언데드(남)#03 - 장미도 회색, 개나리도 회색, 나는 죽었고, 색맹이라네. 언데드(남)#04 - 자장자장 벌떡벌떡! 피 흘리고 침을 뱉고! 호숫가에 던진 시체! 언데드(남)#05 - 누구, 향수 없소? 개 비린내 No.5나, 신선한 쓰레기, 아니면 시체 썩은 물 정도면 되는데.. 블러드엘프(여)#07 - 아.. 하루는 트롤 미장원에를 갔는데, 코에는 뼈다귀 피어싱에, 머리는 알~록달록 염색을 해 놨지 뭐에요? 참 나, 정말 센스가 꽝이라니깐. 대체 누가 돈 주고 그딴 걸 하겠어요? 블러드엘프(여)#08 - 언더시티에 피부 관리를 받으러 갔거든요? 가본 적 있으세요? 세상에나.. 아니, 턱뼈도 없으면서 어떻게 남의 얼굴을 관리한대요? 이렇게 말하니까, 주인 여자가 단단히 삐친 모양이더군요. 턱 빠진 입으로 뭐라고 웅얼거리는데, 엫옳앓옳앓엃앓엃앟.. 하하.. 꼭 멀록 같더라니까요! 블러드엘프(여)#09 - 아앟.. 썬더블러프는 정~말 싫어요. 눈 씻고 찾아봐도 먹을 만한 햄버거는 없거든요. 블러드엘프(여)#10 - 거울은 말을 못 하죠, 당신한테는 차라리 잘 된 일 아닌가요? 비웃지도 못 할 테니까요? 블러드엘프(여)#11 - 만약 당신이 사라져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당신을 그리워하죠? 블러드엘프(여)#14 - 조금만 더 열심히 벌면, 분홍색 탈것을 장만할 수 있다고요! 블러드엘프(여)#15 - 그러니까, 이 머리 색깔로 평생을 지내라는 건가요?! 블러드엘프(남)#01 - 피할 수 없다면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변화를 추구하는 도전정신, 그리고 지혜를 허락햏... 에라이, 그냥 죽여주는 마법이나 주소서! 블러드엘프(남)#02 - 호드 캐릭터의 문제점은, 고상한 세련미가 부족하다는 거죠... (뿌웅!) 블러드엘프(남)#04 - 비전 마법을 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보세요, 침도 맞았다고요. 블러드엘프(남)#09 - 도끼빗과 거울, 나팔바지만 있으면 준.비.완.료! 블러드엘프(남)#12 - 이런 흉갑 따위를 걸치기엔.. 조각 같은 내 상체가 너무 아깝군. 블러드엘프(남)#14 - 아.. 머리핀 하나 사든지 해야지 원, 머릿결이 너무 좋아도 문제라니까. 블러드엘프(남)#17 - 어제, 박쥐 조련사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제 앞의 언데드 청년이 대놓고 트림을 하지 뭡니까, 대놓고 말이에요! 뭘 먹었는진 몰라도 정말 역겹더군요. 꼭 벌레 썩는 냄새 같았어요. 드레나이(여)#01 - 우리 종족의 이름이 뭐가 그렇게 헷갈린다고 난린지. "드러누워"랑은 엄연히 틀린데 말이야? 드레나이(여)#02 - 신발 고르기가 어려우시다고요? 발굽 달린 제 생각 한번 해 보셨어요? 게다가 전 여자라고요! 드레나이(여)#03 - 이 행성은 엄청난 삶의 원천이죠. 여기 남자들은 모두 굉장한 부자가 틀림없다니까요? 드레나이(여)#07 - 굉장한 조리법을 알고 있어요! 재료는 노움 둘, 달걀 둘이죠. 먼저 노움을 흠씬 두들겨 팬 후, 달걀을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하세요. 그 다음에는.. 어.. 뭐였더라? 드레나이(여)#09 - 맞아요! 진짜라니까요! 유리도 자를 수 있다고요! 드레나이(여)#10 - 미혼 드레나이 여성이 아름다운 발굽을 숫돌로 갈아 줄 대장장이를 한 명 구하고 있어요. 드레나이(여)#11 - 드레나이 남자들이란, 양 손으로 자기 꼬리도 붙잡을 수 없는 족속이죠. 드레나이(여)#13 - 추락 사고로 혼이 덜 났나요? 정신이 번쩍 들게 해 줄까요? 드레나이(남)#01 - 내 얼굴에 문어발이 달렸다는 게 대체 무슨 소리지? 드레나이(남)#04 - 여기 도착했을 때, 증조할아버지대부터 가보로 내려오던 보석을 잃어버렸소. 그 보석을 찾아준다면, 진심으로 고맙겠소. 드레나이(남)#12 - 이 행성은 정말 마음에 든다오! 소랑 닭도 있고, 조랑말도 타고! 아, 여긴 정말 없는 게 없소! 드레나이(남)#14 - 모든 계획을 짜 놨소! 1단계, 엑소다르를 착륙시킨다. 3단계, 불타는 군단을 물리치고 귀향한다. 에.. 가만.. 뭐가 하나 빠진 것 같은데.. 드레나이(남)#16 - 내게는 해적 선장의 사물함을 열 열쇠가 없소! 드레나이(남)#17 - 우리의 꼬리는 균형감각과 민첩성을 향상시키.. (우당탕 쿠당탕!) 늑대인간/인간폼(여)#01 - 그래, 면도도 해 봤지. 소용없더라고? 정말이야. 늑대인간/인간폼(여)#02 - 아우우우우우~ 아으, 진짜 뭐 하는 짓이야. 늑대인간/인간폼(여)#03 - 으허, 컥, 칵, 쿨럭, 으흠, 음음, 실례. 늑대인간/인간폼(여)#04 - 최소한 우린 햇빛 받고 반짝이지는 않는다고. 늑대인간/인간폼(여)#05 - 다르나서스가 최고지. 나무 천지잖아. 늑대인간/인간폼(여)#06 - 그이가 기념일에 뼈다귀를 주더라고. 아니, 뼈다귀 말이야, 그냥 뼈다귀! 대체 날 뭘로 보는.. 아오.. 늑대인간/인간폼(여)#07 - 베이컨? 킁킁킁, 이봐, 어디서.. 킁킁, 베이컨 냄새가 나는데? 킁킁, 누구야! 누가 들고 있어? 킁킁헝킁킁, 분명히 베이컨이야! 누구야? 누가 베이컨 갖고 있어! 늑대인간/인간폼(여)#08 - 실례합니다 저기.. 음.. 당신 냄새.. 잠깐만 맡아도 될까요? 늑대인간/인간폼(여)#09 - 당신 망토 밑에서 맛있는 냄새가 나는데.. 늑대인간/늑대폼(남)#01 - 이리 와, 안 문다고, 거의 안 물어! 아니, 가끔은.. 그게.. 사실은, 조금 거리를 두는 게 좋겠어. 늑대인간/늑대폼(남)#02 - 이렇게 되고 나니, 고기는 덜 익힌 게 맛있더군. 안 익힌 것도 좋고. 사실은.. 바둥거리는 게.. 늑대인간/늑대폼(남)#03 - 이런 말 하긴 뭣하지만, 몸 냄새를 맡기 전까진, 그 사람을 정말 안다는 기분이 안 들어. 늑대인간/늑대폼(남)#04 - 그 꼬마 계집애가 그러더라고. "어쩜 이빨이 그렇게 크세요?".. 나 참.. 어쩌라고? 늑대인간/늑대폼(남)#05 - 다르나서스가 최고지, 나무 천지잖아! 늑대인간/늑대폼(남)#06 - 그래, 나 손바닥에 털 났다, 그래서 뭐? 늑대인간/늑대폼(남)#07 - 늑대인간이 맞나, 인간늑대가 맞나? 늑대인간/늑대폼(남)#08 - 보름달을 보여주겠어. 늑대인간/늑대폼(남)#09 - 내 모피, 보험 든 거야. 늑대인간/늑대폼(남)#10 - 털 많은 남자, 좋아하나? 고블린(여)#01 - 네, 골드 좋아하죠.. 코퍼도.. 물론, 실버도.. 고블린(여)#02 - 전 모험투자같은 건 안 해요. 제 유동자산은 대부분 신용거래로 산 후배당초연금성재무결제선물거래에 묶여 있죠.. 안~정적이에요. 고블린(여)#03 - 뇌물을 좀 먹이면.. 안 되는게 없죠. 고블린(여)#04 - 자기 이제 멈추면 안 돼요. 세상은 계~속 변한다고요. 이 세상 모든 건.. 이제, 이제, 이제.. 빨리, 빨리, 빨리.. 나, 나, 나.. 어 미쳐, 미쳐, 미쳐..! 고블린(여)#05 - 전 현대 고블린 여성이에요. 독립적이죠. 남자가 뭔가 사 주면, 받긴 하지만, 굳이 고마워하지는 않아요. 고블린(여)#06 - 전 자~유로운 여자예요. 어디 얽매이긴 싫다고요, 네? 얼마요?.. ..음.. 좀 생각해볼게요. 고블린(여)#07 - 열 번 폭파에 안 넘어가는 나무 없~죠! 고블린(여)#08 - 아.. 다 건너뛰고, 3단계, 이윤! 고블린(여)#09 - 전 농담따먹기 안 해요. 돈따먹기는 해도. 고블린(여)#10 - 저리 가요! 초블린같으니.. 고블린(남)#01 - 한마디만 하지, 플라스틱에 투자해.. 고블린(남)#02 - 하! 경매질에도 잠깐 손대봤는데, 별로 재미를 못 봤어, 히히. 고블린(남)#03 - 맞아! 우리가 범죄 조직을 만들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고블린(남)#04 - 그 여자가 자기 모든 걸 내게 준다고 했어. 그래서 TV를 들고 나왔지. 고블린(남)#05 - 작은 친구에게 인사나 하시지! 고블린(남)#06 - 긴가민가 하면, 일단 날려버려! 허허. 고블린(남)#07 - 아, 다 건너뛰고, 3단계, 이윤! 고블린(남)#08 - 난 농담따먹기는 안 해. 돈따먹기는 해도. 고블린(남)#09 - 저리 비켜, 이 초블린아! 고블린(남)#10 - 우리 가족은 핏자국 크게 남긴 자폭병 많기로 유명하지. 우리 할아버지 건 반경이 무려, 30미터야.. 판다렌(여)#01 - 뭐였더라? 앞, 밑, 앞, 주먹! 아, 아니 아니지.. 그대로 모았다 위로 하고.. 발!..이었던가? 판다렌(여)#02 - 전 지금이 딱 보기 좋아요!.. 사실, 몇 근 더 찌면 좋겠지만, 뭐, 두말 하면 잔소리죠. 판다렌(여)#03 - 아, 진짜 제모해야겠네.. 판다렌(여)#04 - 우리도 엄지손가락 있다고요! 봐요! 판다렌(여)#05 - 새로운 말이 자꾸 생겨서 머리가 아파요, 오늘은 누가 저더러 베이글녀라고 하던데, 그게 무슨 말이죠? 엘프 말인가? 판다렌(여)#06 - 나는야, 바람속의, 나뭇잎.. 근데.. 크고.. 통통한.. 나뭇잎. 검 들고 마법 쓰는, 그런 나뭇잎. 판다렌(여)#07 - 전, 거의 채식주의자라 할 수 있죠. 풀이랑.. ..으, 어.. 풀을 먹는 동물들도 먹으니까여. 판다렌(여)#08 - 별을 겨눴는데, 달을 맞췄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당신은 위대한 일에 도전했고, 달은 그에 대한 마땅한 보상이니까요. 판다렌(여)#09 - 하루는, 타우렌이랑 얘기하다가요.. 아니, 늑대인간이었나? 뭐가 소고.. 뭐가 개였지?.. 말하는 동물들이라니! 정말 유치해요.. 판다렌(여)#10 - 너희들의 두목으로서 권장하건대, 때때로 존경하는 자세라면, 언제든 내 논리에 도전해도 좋아. 지금 이 자리에서 약속컨대, 그 어떤 주제도 금기시되진 않을 거다. 단, 방금 논란이 됐던 주제는 빼고 말이지. 나의 판다렌 혈통을 문제삼은 대가로, 난 너의 목을 취할 것이다! 자! 이제 네놈들 중 다른 할 말이 있다면, 지금이야말로, 마지막 기회다! 판다렌(남)#01 - 겨울을 위해 지방을 좀 축적해둬야겠습니다. 저 동면같은 거 안 해요, 그냥, 비상시를 대비해서.. 판다렌(남)#02 - 어~ 살 좀 빠지신 것 같은데요?.. 아, 끔찍하네요.. 만두라도 드세요.. 판다렌(남)#03 - 바람은, 자연이 만드는 것! 하지만 우리도, 자연의 일부이니.. (뿌웅) 판다렌(남)#04 -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빠 곰은 뚱뚱해, 엄마 곰은 날씬해, 애기 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 잘 한다." 그런데, 대체 무얼 잘 한다는 겁니까? 판다렌(남)#05 - 예, 맞아요, 더 큰 거북이가 필요하겠습니다. 판다렌(남)#06 - 전쟁은, 누가 맞는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누가 맞을지를 결정하지요. 판다렌(남)#07 - 이런 말이 있습니다. "개의 입 안에서 코끼리의 상아를 찾지 마라." 하지만, 불가능한 건 아니죠. 풀이랑 테이프로 상아를 갖다 붙이면.. ..안 되나? 판다렌(남)#08 -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하! 멍청한 인간들.. 판다렌(남)#09 -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치지 말고 물고기를 갖다 줘"라.. ..어라, 이, 이게 아닌데.. 아이 뭐.. 어때, 어차피 다 지어낸 말인데. 판다렌(남)#10 - 천리길도 한 잔부터, 아니, 두 잔부터.. ..케~헤헤헤헤, 그냥 여기서 마시자고!
- 난 음악을 거꾸로 듣는 걸 좋아하지. 지하아좋 걸 는듣 로꾸거 을악음 난. 2.지옥 임프 - 전에 내 친구 임프들이랑 아주 화끈한 여자를 본 적이 있어. 안타깝게도, 우리가 가까이 가기도 전에, 다~ 타서 재가 됐지만 말이야. 3.쉬바라 - 일손이 부족하다니, 그게 무슨 소리지? 내가 보이지 않느냐? 4.격노수호병 - 가끔씩, 공허에서 벗어나는 것도 괜찮군. 사는 게 힘들다고? 하! 내 부인은, 잠도 자지 않는다오! 5.공허군주 - 내, 이름은, 보이드, 별명은, 몸빵. 6.임프 - 사실 말이얔, 그동안 즐거웠어, 지나면 다 추억이지 뭐. 이제 시간이 된 것 같아. 사실 나 다른 흑마법사들을 만나던 중이야. 헤헤, 조금 섭섭할지도 모르겠지마는 다른 흑마들이 훨씬 더 좋은 조건을 제시했단 말이지. 아하하 아냐 아냐 아냐, 아 네 잘못은 아니야. 아, 이건 내 문제니까. 누구에게나 취향이란 게 있는 거니깤ㅋㅋ. 7. 판다렌(여)#고백03 .. 보너스? - 제 손에서 이 돌 뺏어봐요! 음흐흐흣, 좋아요.. 그럼.. 다른 돌은 어디 숨겼는지.. 찾아보세요? PS. 확인되지 않은 예상 문제사항은.. - 사클 위젯을 인벤에서 처음 써봐서 인벤가족분들 개개인별로 무슨 문제가 발생할지 예상할수가 없군여 - 파일명 번호 순서가 중간에 비어 있는 것들이 종종 있습니다. 원래 그런것인지, 누락된 것을 못 찾은 것인지는 모르겠네여 - 파일명이 영어로 되어있지요. 그래서 목소리가 목소리의 주인과 매치가 잘못되었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PS. 양키 농담의 번역이 쉽지는 않았나 봅니다. 우리나라에 맞게 현지화가 잘 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군요.. 과연 본문보다 댓글이 더 정보가치가 있군요 ㄷㄷ 생각지도 못했던 패러디의 정체가 하나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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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갑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