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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0 06:47
조회: 25,557
추천: 24
7.3 안토러스 공격 퀘스트와 비시린, 센티낙스의 운명, 삼두정의 권좌 입구, 아르거스 비행 조련사의 특징.출처와 잡설. 출처 : 경험. 7.3 안토러스 공격 퀘스트와 비시린, 센티낙스의 운명, 삼두정의 권좌 입구, 아르거스 비행 조련사의 특징. 7.3 안토러스 공격 퀘스트. 시간이 흘러 안토러스 레이드가 나오면 드디어 때가 되었다며, 투랄리온이 퀘스트를 줍니다. ![]() (*퀘스트의 모습.) ![]() (*투랄리온의 대화.) 대기술병 로물에게 말해서 빛의 심판을 발사합니다. ![]() (*로뮬과의 대화.) 발사하면 영상이 하나 뜨는데, 아직 미완입니다. 투랄리온에게 말을 걸어 퀘스트를 완료합니다. ![]() (*투랄리온의 대화.) 아르거스에서 아무것도 안하신 입만 살아 계신 빛의 용사께서 당당하게 숟가락을 올립니다. ![]() (*빛의 용사의 대화.) 그러면서 벨렌이 퀘스트를 줍니다. 벨렌은 사멸자 아르거스를 무찔러서 아르거스 세계혼을 구원하자고 합니다. ![]() (*벨렌의 퀘스트.) (*살게라스가 한 일에 대해...너무 슬프고 분노가 느껴진다네. 내 고향인 아르거스는 티탄의 세계혼을 가지고 있었지. 하지만 이 세계혼을 구속된채 타락하고 뒤틀렸네. 이 세계혼의 힘은 군단의 무한의 군대의 원동력이 되고 있지. 우리는 불가능한 일을 해야만 하네... 안토러스의 깊은 곳으로 가서 세계혼과 군단의 연결을 끊어버려야 하네. 장미저택, 세계혼이 겪고 있는 고통을 끝내주게. 아르거스의 어두운 심장을 쓰려뜨리면, 우리는 군단을 무찌를 수 있을 것일세... 그리고 내 세계의 영혼도 구원받겠지.) 보상은 유물력입니다. ![]() (*퀘스트 보상의 모습.) 이는 유물 지식 45 기준입니다. ![]() (*테섭 케릭의 유물력의 모습.) 아마 여기까지 클리어한 후, 카드가가 보상으로 보랏빛 주문날개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 (*보랏빛 주문날개의 모습.) 구원호에 추가된 상인 - 마력술사 바시린. 구원호에 마력술사 바시린이 추가되었습니다. ![]() (*마력술사 바시린의 모습.) 아직 파는 물건은 없지만, <고급 비품 조력자>라는 길드명과 그가 부서진 해변에서 팔았던 장비들을 볼 때, 7.3이 되면 새로운 승계의 장비를 팔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부서진 해변에서 마력술사 바시린이 사라집니다. 모두 아르거스에 집중하라는 블자의 뜻으로 보입니다. ![]() (*7.3이 되면 부서진 해변에서 사라지는 마력술사 바시린.) 센티낙스의 운명. 센티낙스는 (스토리상) 안토러스로 돌아갔습니다. (*물론 7.3이 되어도 인게임상에서는 부서진 해변에 있습니다.) 하지만 7.3에서 결국 플레이어에 의해 박살납니다... ![]() (*센티낙스를 박살내는 전역 퀘스트.) 삼두정의 왕좌 입구. 삼두정의 왕좌의 입구는 마크아리에 있고 걸어서 입장하면 됩니다. ![]() ![]() (*삼두정의 권좌의 입구 모습과 위치.) 하지만 이거 작성하려고 글 쓴게 아닙니다. 구원호가 마크아리에 없을 때, 구원호를 마크아리로 이동시키지 않고 구원호에서 바로 삼두정의 권좌로 입던할 수 있습니다. ![]() (*구원호가 마크아리에 없을 때만 활성화되는 삼두정의 권좌 순간이동 장치.) 아르거스의 비행 조련사의 특징. 아르거스의 비행 조련사는 모두 순간이동으로 작동해서 딱히 날아가는 시간이 없으며, 별도의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아래 스샷은 마크아리의 비행 조련사입니다. ![]() (*마크아리의 비행 조련사.) 구원호에서는 각 비행 조련사를 클릭하면 말씀드린 것같이 순간이동이 됩니다. 하지만 각 거점에서 다른 거점으로 바로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구원호가 서울이고 두 비행 조련사가 부산과 광주라 하면, 부산에서 광주를 가려면 무조건 구원호인 서울을 거쳐서 가야합니다. 물론 순간이동이라서 날아가는 것보다는 빠르지만, 은근 불편한 이동방식입니다. ![]() (*마크아리의 비행 조련사 중 하나.) 이를 클릭하면 다른 곳으로는 못가고 무조건 구원호로 가게 됩니다. ![]() (*클릭시 구원호로 순간이동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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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저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