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 대장정은 울라텍의 저주입니다. 1장의 경우 7월 9일부터 본섭에서 할 수 있습니다. 대장정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울라텍의 저주의 모습.)

6장인 공허의 부름은 레이드 막보 킬 후 스토리인데 지금 테섭에서 됩니다. 참고로 대장정 중에 250 템렙 장비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장정 퀘스트 보상의 예시.)


이전 스토리.

하라니르는 하란다르에서 흥미로운 벽화를 발견하고, 이를 분석한 결과 무언가를 알게 됩니다. 이를 관련 종족에게 알리고자, 엘프와 아마니 트롤을 초대합니다. 아마니 트롤은 줄잔과 그의 숙부 킨두루가 참석합니다. 

그 내용은 바로 하라니르, 엘프, 트롤이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발표는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 줄잔은 이 발표 결과를 강하게 부정했습니다. 오르웨냐는 증거로 과거 아마니 트롤이 고대신의 부하들과 싸운 그림이 하란다르에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그 그림의 결론은 줄잔에게 새로운 호기심을 낳습니다. 바로 크게 밀린 아마니 부족이 알른의 균열에 있는 울라텍이라는 뱀을 소환하여 고대신의 부하들과 싸워 이긴 내용입니다. 아마니 부족 역사서에서는 이 전투은 단순히 아마니 부족이 열세였지만 용맹하게 싸워 이겼다고 나와있을 뿐입니다. 울라텍이라는 이름은 나와있지 않죠. 

큰 의문이 생긴 줄잔은 킨두루와 줄아만으로 돌아가 사료를 찾아봅니다. 그러던 중 처음보는 아마니 가면을 하나 발견합니다. 기억을 잃은 이 가면은 울라텍에 대한 실마리를 쥐고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줄잔은 가면의 기억을 알아내기로 합니다. 조사 중에 썩은가시 부족의 말라크라스가 울라텍을 찾으려 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를 추적한 일행은 아탈아만에 있는 뱀의 제단을 찾게 됩니다. 킨두루는 이를 말리면서 줄자라에게 보고하지만, 줄잔은 울라텍의 봉인을 풀 의식을 진행합니다. 이 의식은 성공하게 되고, 이 여파로 킨두루는 사망합니다. 그리고 기억을 잃은 아마니 가면이 본색을 보입니다. 그는 바로 말라크라스였습니다. 말라크라스는 줄잔을 꼬득여 울라텍의 봉인을 풀려는 계획이었습니다. 줄잔은 말라크라스와 함께 어딘론가 떠납니다. 플레이어의 보고를 들은 줄자라는 격노하면서도 동생을 걱정합니다.

그때 리아드린이 달려옵니다. 리아드린은 마른나무껍질 마을이 말라크리스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줄자라는 군대를 이끌고 마른나무껍질 마을로 갔으나, 이미 말라크라스에 의해 많은 부족민이 납치되었습니다. 줄자라는 말라크라스를 쫓아 하늘다리로 진격합니다. 하늘다리에서 로아의 도움을 받아 말라크라스를 격퇴한 줄자라는 말라크라스가 있는 똬리의 섬으로 향합니다. 똬리의 섬에 있는 아마니 폐허에서 토르톨란 토카를 만난 줄자라는 어떻게 로아도 살 수 없는 곳에 토르톨란이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그러면서 줄잔 추격을 시작합니다. 아마니 폐허 사원에서 줄잔을 만났으나 줄잔은 줄자라에게 부상을 입히고 차원문을 넘어 도망갑니다. 동생의 공격에 줄자라는 마음에 큰 상처를 입습니다.

줄자라는 자신의 동맹들과 앞으로의 여정에 대해 논의합니다. 회의 결과 울라텍에 대해 아는게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토르톨란 선장 토카가 말한 납골당에서 울라텍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로 합니다. 플레이어와 오르웨냐는 부정한 자의 납골당으로 향합니다. 이 과정에서 세계혼의 기억을 보게 되는데, 한 여사제가 이 납골당에 묻힌 것을 알게 됩니다. 납골당 안에서 플레이어 일행은 울라텍을 절대 풀어주면 안된다는 경고와, 과거에 늪지대에서 뭔 일이 있었다는 것을 듣습니다. 이렇게 조사를 끝마치고 돌아오니 줄자라가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겨우 깨여난 줄자라는 다음 목적지를 늪지대로 정하고 쓰려집니다. 마른나무껍질 부족인 다크로즈가 플레이어 일행에 합류합니다. 그런데 선장 토크가 늪지대로 간 토르톨란 몇 명이 실종되었으니 조심하라고 말합니다. 늪지대에 가보니 이상하게 빙의당한 토르톨란 일행과 만나게 됩니다. 플레이어 일행은 이들의 빙의를 풀다가 해안가에 있는 제단으로 세계혼의 기억이 이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기억들은 뭔가로 부터 아마니가 철수할 때의 기억입니다. 제단을 조사하는 중 플레이어 일행은 네크잘리라는 여사제가 로아보다 위대한 것을 소환해 아퀴르를 막는 과거의 기억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그 대가는 엄청나게 많은 아마니 부족의 목숨이었습니다. 즉, 네크잘리는 이 문제때문에 납골당에 봉인되어 버린 것이었죠. 네크잘리는 오르웨냐에게 빙의하여 다크로즈와 플레이어를 공격하지만 실패합니다. 이 과정에서 오르웨냐는 줄자라의 독이 저주인 것을 알게 됩니다.

리아드린과 함께 줄잔을 추격한 플레이어는 송곳니의 제단에서 줄잔과 맞섭니다. 줄잔은 줄자라의 생명이 위독하다는 말에 울라텍의 송곳니를 넘겨줍니다. 하지만 말라크라스는 여기에 격분하여, 줄잔을 맹독 심연 깊은 곳으로 데리고 갑니다. 플레이어는 울라텍의 송곳니를 파괴해 줄자라에게 걸린 저주를 풉니다. 회복한 줄자라는 맹독 심연으로 진격하여 울라텍을 끝장내지만, 이 과정에서 줄잔은 사망하고 맙니다. 그리고 플레이어가 실버문에 있는 로르테마르에게 이를 알리는데...



여명샘 

로크테마르는 놀고있는거 같았던 엄브릭이 계속 황혼의 칼날달을 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라토르도 뭔가 불안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엄브릭에게 가보라고 합니다. 


(*암흑샘의 메아리 퀘스트의 모습.)

실버문 12시 방향에 가면 엄브릭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엄브릭의 모습.)

엄브릭과 함께 여명샘으로 갑니다. 여명샘에 가면 아라토르가 있습니다. 


(*아라토르의 모습.)

엄브릭과 대화하여 아라토르를 위로합니다.


(*대화.)

(*컷신.)

엄브릭과 아라토르는 황혼의 칼날단을 추격해 잘아타스를 쫓기로 합니다. 


(*대화.)



데솔름. 

데솔름에 도착하면, 아직도 건재한 황혼의 칼날단을 볼 수 있습니다. 


(*엄브릭과 아라토르의 모습.)

황혼의 칼날단 조사를 시작합니다. 이들은 버림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뭔가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뭔가가 바로 아마니 부족의 서판과 유물들입니다. 



(*아마니 서판의 내용.)

이 과정에서 아라토르는 엄브릭에게 공허로 적의 생각을 보면 일이 빨리 끝나지 않냐고 질문합니다. 


(*대화.)

하여간 황혼의 칼날단의 행방을 조사하던 중, 한 공허 괴물이 도움을 청합니다. 


(*한 공허괴물과 만난 모습.)

(*대화.)

공허괴물은 자신이 더 많이 알고 있으니 도와달라고 말합니다. 엄브릭은 저 공허괴물이 익숙하다고 말합니다. 


(*대화.)

엄브릭은 이들이 버렸으나 뭔가를 꾸미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화.)

공허괴물에게 공허를 먹이다보면 그가 정체를 들여냅니다. 그는 영원노래 숲 레벨업 대장정 중 플레이어에게 맞아 죽은 배신자 안테노리안이었습니다. 엄브릭은 그에게서 정보를 얻고 일을 끝내자고 합니다. 


(*안테노리안 처치 퀘스트의 모습.)

(*대화.)

(*전투 시작 모습.)

패다보면 도망가는데, 아라토르가 뒤쫓다가 차원문을 타버립니다. 


(*도망가는 안테노리안의 모습.)

(*차원문 너머로 가버린 아라토르.)

(*대화.)

엄브릭은 아라토르도 잃을 수는 없다면서 차원문 너머로 갑니다. 차원문 너머의 세계는 과거 마나괴철로 종극점 막넴 디멘시우스 전투와 비슷한 공허의 세계입니다. 


(*공허의 세계의 모습.)

중간중간 능력을 잘써서 피하고 딜을 하다보면 겨우 탈출하게 됩니다. 



추격 - 황혼의 칼날단의 목표. 

탈출해 도착한 곳은 줄아만입니다. 엄브릭은 안테노리안을 추격할 겸 여기 있는 황혼의 칼날단원들에게도 정보를 구하자고 합니다. 황혼의 칼날단을 잡다보면 이들이 잘아타스의 가장 위대한 투사를 되살리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대화.)

하지만 더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없기에, 다시 안테노리안에게서 정보를 얻기로 합니다. 


(*공허의 부름 퀘스트의 모습.)

(*대화.)

군주 안테노리안은 더 강력해졌습니다. 


(*군주 안테노리안의 모습.)

그런데 전투 중에 아라토르가 공허의 힘을 받아들여서 안테노리안의 머릿 속을 휘졌습니다. 엄브릭은 매우 놀라지만, 안테노리안은 황혼의 칼날단의 목표를 붑니다. 바로 키식스의 부활입니다. 


(*안테노리안을 정배하는 아라토르의 모습.)

안테노리안은 잘아타스의 위치는 모르지만, 울라텍이 쓰러진 지금이야 말로 키식스가 부활할 때라고 말합니다. 


(*대화.)

(*퀘스트 완료 모습.)



다시 실버문으로. 

아라토르는 다시 실버문으로 돌아가서 보고하자고 합니다. 

 
(*모전자전 퀘스트의 모습.)

Dawn's Radiance는 양손 도검 형상입니다. 그 옆에 화로는 하우징 장식입니다. 


(*Dawn's Radiance의 모습.)

(*황혼의 화로의 모습.)

실버문에 가면 로르테마르가 아마니 문제가 제법 심각한 문제였음을 인정하며, 지원군을 안보낸 것을 후회합니다. 


(*대화.)

로르테마르가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12.1.0 대장정이 마무리됩니다. 


(*모전자전 퀘스트 완료 모습.)

(*12.1.0 대장정 완료 모습.)

(*대화.)



후일담. 

로르테마르는 아라토르가 좀 변한거 같다고 말합니다. 엄브릭은 사실대로 말합니다. 로르테마르는 빛의 성기사가 그런다는 것에 의문을 품지만 엄브릭은 아라토르에게는 의지의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아라토르를 잘 살펴보겠다고 말합니다.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