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예의를 목숨보다 소중히 생각하는 겸손한 Ksida입니다.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시는 차도남분들께서 미천한 제 글을 클릭해 주셔서 몸들 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저에게 할애해 주신 점 평생토록 잊지 않을테니

감사한 마음으로 조용히 읽고 가라.












새로 생긴 아이템들은 아직 스탯도 안 붙어있고 재료도 샤 가죽과 오색비늘 뿐이라 생략했습니다.























응치 올리는건 매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