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공장이 탄식하다 못해

여기! 여기! 제자리 마지막 바닥 깔아요!!

라고 몸소 그 자리 뛰어가서 점프 뛰었음

저점이 여기까지 오는건 한달동안 첨봄



결국 잡긴 잡았는데

마지막 바닥대상자가 곧 소개팅 오는 중간 근처에서

서성이고있어서 공장이 극대노 빨리 뒤로 꺼지라 했음


진짜 이 지옥에서 탈출각이 보였는데 저년때문에

또 리트한다 생각하니 순간 눈이 캄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