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세 국룰

깃수 힐러 1
수비 힐러 1

이렇게 2힐 수비가 국룰이었지만. 요즘은 메타가 좀 바뀌어서 공힐을 좀 섞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차피 깃수 디버프 10중첩만 쌓여도 힐은 차지도 않거든요. 

깃수 디버프가 너무 빨리 쌓여서 2힐 수비가 가면 갈수록 의미가 점점 사라지기 때문에
확실한 공격, 공격조를 살리기 위한 공힐을 배치합니다.


근데 가끔 저평에서도 공힐을 배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꽤나 큰 도박수 입니다.


과연 캐릭터 숙련도가 많이 부족한 사람 혹은 실력이 부족한 깃수가 1힐로 드리블을 치면서 버티는게 가능할까요?
마찬가지로 저평 공격조도 확실한 컷이 가능할까요? 1힐 깃수를 살리는 수비 딜러들은 확실할까요?

저평에서는 그냥 2힐 수비하는게 낫습니다. 3~4중첩도 제대로 버티지 못하는 저평 깃수는
숙련도가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냥 다른 힐러 도움 받아서 확실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점수대가 낮다면 당연히 상대방 깃수도 비슷한 실력일테죠.
상대방이 공힐을 배치했다면 우리가 더 빨리 가서 1힐 깃수인 상대방을 터트리면 됩니다.


가끔 고평 부캐분들이 고평 방식에 따라서 저평에서 공힐 배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이게 악수가 될 수 있습니다.

빠른 공, 확실한 수비, 드리블이 뛰어난 깃수 이게 가능하니까 고평인거고
그게 안되니까 저평에 있는겁니다. 심지어 고평에서도 공힐 배치해서 깃수 터지는거 많아서
공힐을 다시 수비힐로 돌리는 일도 허다하죠. 그런데 저평이 이게 될까요..

공힐이 좋은 메타인건 맞지만
메타에 적응이 안된 저평에 괜히 공힐을 배치하진 맙시다. 

언젠가 그 분들도 숙련도가 오르면 승리하게 될거고
공힐 메타에 점점 익숙해지겠죠. 강요하듯 북미,고평 방식을 고수하진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