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와섭 1인조합전 2300대에서 하고있는 복술입니다

예전에 1900대쯤? 다른 복술유저한테 0승6패를 했던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제가 실력이 부족하고 잘하는 사람은 많구나 생각하고 반성하면서 복술공부하고 연구하면서 지금까지 꾸역꾸역 올라왔는데 (상대복술 승패보면 조합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템도 파란템이 몇개 있었음)

그리고 오늘 다른 복술 유저를 만났는데 이복술유저도 마찬가지로 조합전 시작한지 얼마 안된 복술유저였습니다 무기 장신구 강화도안된유저였어요 근데 결론은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그렇고 내가 어뷰저를 만났나싶습니다 0승6패로 졌거든요 법사가 양변이를 시작부터 저한테 쿨들어올때마다 걸어대는데 매즈를 걸어주는 딜러가 없었어요 그 한판에 그리고 6판을 할동안 처음 빼고는 딜러를 무는게아닌 저를 타겟삼아서 했었는데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었어요 멘탈이 그냥 박살이 나버렸습니다 ..

한와섭에서 구지 어뷰징을해 ? 라고 생각하실수도있는데 이게 당해보지않으면 느낄수없는 그런판이었어요 .. 저번에랑 똑같은 느낌인데 어떻게 증명할수도없고 .. 정신병걸릴것같네요 진짜 ..

복술유저 만날때마다 이런상황이 생긴것도 아닙니다.. 제가 이긴적도 많으니까요 애드온 안쓰고 여기까지 잘올라왔다고 스스로 엄청 자부심가지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겜해왔는데 그게 무너져서 스스로한테 화도 좀 나고 탓할게 필요해서 그런걸수도 있는것같아요 두서없는 푸념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