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코로나 때문에 역대급으로 온라인게임이나 넷플릭스 이용자가 급등했던 시기였는데 어둠땅 초반에 진짜 유저 겁나 많았던거 기억함? 어느정도냐면 대게 소둠땅 소격아 소군단등 사전패치 때 유저들 거의 오픈1주전에는 유저좀 빠지는데 브론잠 때문이기도 하겠다만 이때는 얼음왕관에 유저진짜 항시로 미어터졌음

그리고 1시즌 블랑쉬 대기할 땐 진짜 레벤드레스 미어터질 지경이었음

나락이랑 토르가스트 호구력 넘치는 컨텐츠에 유저 이탈해도 여전히 엄청 많았던 시기였는데 그놈의 드군에 이은 역대급 없데이트주기 때문에 유저들 진짜 반의반의반의반의반토막 났었고 용군단 서양에선 흥했지만 한국은 어림도 없었음
그러다가 내부전쟁때 소풍왔니가 쏘아올린 작은공이 역대급 파장 일으키면서 스트리머 대거유입되고 이때 한번 더 잠깐 발화했다가 그치고 한밤때엔 뭐 그저 그렇잖음

지금 와우망했다망했다 하는데 사실상 어둠땅 중기때부터 이래왔음 내부전쟁 1시즌은 진짜 이례적인 거였고,
이얀이 본격적으로 유저들의견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유저친화적인 패치를 시작한게 어둠땅 중기 이후부터였던거 생각하면 참 안타깝기도함 진영통합을 진짜 어둠땅 1시즌부터 해줬으면 좀 달라졌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