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분들이 답글 달아주시고 세계막 관련 글 올려주신 덕분에 그럭저럭 세계맥으로 쐐기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다보니까 꽤 자주 첨탑 탄 다음에 첩탐 보스 잡고 곧바로 보스 가는 상황이 나오더라고요

이럴 때 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감이 안잡힙니다 일단 첨탑 보스 잡을 때는 대체로 보스 방이나 특정 지형까지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첨부터 쿨 돌아왔다고 대발화든 소발화든 털었다가는 첨탑 보스가 탱이랑 저 멀리 가버려서 망하기 일쑤고

그렇다고 기다렸다가 탱이 첨탑 중보스 파킹하고 그 다음에 소발화 털면 넴드 칠때는 발화쿨이 안되서 일단 몇십초 정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자주 생기더라고요

이럴 경우에는 걍 첨탑 보스에 대발화든 소발화든 안털고 보스 시작할 때부터 대발화 털 수 있게 하는 게 좋은 걸까요?

아까 실제로 자유지대 막넴 잡기 전에 첨탑 보스 피가 꽤 되는데 거기에 소발화 털었다간 보스랑 다른 첨탑 보스 붙여잡는데 대발화 첨부터 못쓸것 같아서 걍 화작 계속 날렸는데

이 경우엔 그냥 첨탑 보스에 소발화 쓰고 넴드 시작할 때 대발화 안되도 걍 하는게 맞는 걸까요?

첨탑 보스 아닌 경우라도 쫄무리-보스 이렇게 진행할 경우에

쫄무리에 소발화/대발화 쓰고 보스전에 대발화/소발화 곧바로 안와도 걍 좀 치다가 하는게 좋은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