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딜 자체가 노잼이라 근딜만 했는데..

화법은 근딜처럼 피아노 치는 느낌이라 재밌네요.. 딜 임펙트 보는 재미도 있고.ㅋ

단지 쿨기 잘못맞추면 딜 나락가서 몇판하면 힘들다는 단점..

어려운건 아닌데.. 쿨 계산하는게 힘들뿐..

요즘 와우 뭘하든 심심해서 접속 안하게됐는데 화법하니 전에 느꼈던

재미가 느껴지네요. 괜히 꿀잼 직업이 아닌듯...

딜높은거보다 재밌는걸 찾게 되는 시기인것 같은..

부캐로 재미로 키워봐야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