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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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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전장 한참했을때 정복의섬이 제일 재밌었음다른 전장만 가면 얼라가 꽤나 줘터지는데 정복의 섬만 가면 무슨 자신감이 생기는지 호드를 일방적으로 밀어버림
제가 호드는 안해봐서 모르는데 호드는 채팅창에서 치고 싸우고 난리도 아니라고 들었거든요 근데 얼라형들은 말을 안함. 채팅창에 쓰는 사람만 씀 그렇다보니 저는 좀 빠져서 정복의 섬 이곳저곳 관찰하면서 채팅에만 열중했는데요. 저기 호드 온다 좀 가라하면 말을 하고 정말 말 잘 듣고 그러더군요.그만 가라면 그만 가고 무슨 미니맵이 지휘하는대로 움직여서 지휘하는 맛이 있었음. 이게 전쟁 사령관의 맛인가 싶었네요. 참 신기한 현상이었어요ㅋㅋ 근데 이게 정복의 섬 빼고 잘 안됐음ㅋㅋㅋㅋㅋㅋ 다른 곳 가면 거의 줘터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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