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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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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냥 막 60찍고 느낀점이제 막 60렙 찍고 전장, 영던 몇번 돌아봤습니다.
처음 이 전문화를 보고 진짜 막 밀림에서 위장하면서 사냥대상을 몇날몇일을 추적하면서 결국에는 추적에 성공하는 끈질긴 사냥꾼 느낌을 받았고 다른 전문화 (원딜느낌의 격냥, 야수관리인 느낌의 야냥) 하고는 다르게 진짜 사냥꾼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것에 매력을 느껴 저의 첫번째 부캐릭으로 만들었습니다. 육성하고 스킬들을 쓰면서 근접딜러면서도 독화살을 쏘며, 폭탄을 던지고 여러가지 덫을 이용한 CC기, 딜 보조 그러면서도 작살, 치타의 상 을 이용하며 따라가면서 끊임없이 랩터/살쾡이와 마무리 사격까지. 정말제가 상상하고 하고싶었던 사냥꾼의 플레이 방식과 너무 똑같아서 육성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너무 재미있게 키웠습니다. 다만 아쉬웠던게 몇가지 있습니다. 우선, 고정사격, 신비한 사격, 야수 겁주기, 야수의 눈, 독수리의 눈 등 못쓰거나 안쓰는 스킬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또 제가 군단으로 키우면서 쓸모없는 스킬들을 배웠고 그 스킬들 때문에 스킬은 많은데 안쓰는게 너무 많다고 느꼈습니다. 두번째로는 너무 캐릭터가 애매하다고 느꺼졌습니다. 생존 사냥꾼 이라는 이름인데 막상 생존기인 거북이의 상, 적자생존, 활기, 철수는 사냥꾼 공용스킬이고 생존 사냥꾼만에 고유한 생존기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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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비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