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로서는 너무나 즐거운 시즌이었습니다.

메타픽이 아니라 처음부터 쐐즌검은 꿈에도 꾸지 않고 농어촌전형이나 달려보자 하고 열심히 글로벌로 돌아다녔는데

시즌1동안 쐐기돌면서 친구분들도 많이 사귀고 수사 많이 배려해주셔서 운무 택틱 버리고 수사한테 많이들 맞춰주고 챙겨주셔가지고 행복쐐기했네요(사실상 선택의 여지가 없음 당신이 초대한 힐러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23 츄라이 하는동안 힐파워가 밀린 적은 없어서 꾸준히 박았으면 쐐즌검근사치까지 올라갈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아무튼 못갔으니 혀가 길어봤자 핑계죠 다들 똑같은 환경이었으니

제발 언데드 종변좀 하라고 구박해주신 친구분들, 부족한 저와 어울려주신 친구분들 그리고 20년지기 정술+악흑 개복치조합으로 저를 단련시켜주신 아침팸에게 무한한 감사를.. (이러고 메타픽가니까 힐이 너무 쉽더라고잉)

시즌2도 즐겁게 달려봅시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