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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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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제일 나쁜놈은 누구일까?결국 보상을 아깝게 못받게 된 피해자들이 생긴것은 부정할 수 없는 팩트
그 책임은 누구에게 가장 클까? 1. 보상 설계를 잘못한 블리자드일까 블리자드는 그럼 보상의 회소가치가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절대보상을 내놓아야 했을까? 시즌말 점수컷을 어떻게 예측하고? 실력이 아니라 골드많은사람이 보상을 가져가는것도 정말로 용인하기 위해서 이 보상을 설계했을까? 아니면 보상을 아예 안냈어야 했을까 2. 아니면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서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는 버스기사일까 골드 버스 이외의 버스도 있지만 피해자의 수를 가장 늘린 것은 골드버스인 것이 명백함. 블리자드 덕분에 골드를 벌고 있으면서 비난을 블리지드로 돌리면서 방패로 삼는것이 옳을까? 3. 아니면 탈것 욕심에 골드를 내서라도 버스를 탄 승객일까 21단단을 이미 한 사람이 골드버스로 인한 컷 상승으로 22단 버스를 받게 되었을 경우는 어떻게 생각해야할까? 컷을 올린게 버스기사들인데 본인이 그 버스기사에게 골드를 내며 버스를 받는 악순환. 물론 이 경우도 한명 밀어내서 피해자를 만든 것은 똑같은 책임이 있지만 아예 실력이 안되는데 버스받아서 1%에 들어간 승객과 차이가 있을까? 객관적으로 투표만 올렸어야 했는데 다분히 제 개인의견이 들어갔네요 그점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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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도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