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해 반박을 좀 하고싶음

내가 원하는 최상위 컨텐츠를 하기 위해 하기 싫은 최상위 컨텐츠를 해야하는가? 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함
(신화 레이드 : 명전 or 로그찍기 / 쐐기 : 초고단 갱신하기)

지금 레이드 유저들이 말하는 건 무한 뺑뺑이로 템파밍/문장파밍 함 << 이거인데

결국 10단~12단 언저리에서 하잖음? 일반 레이드 난이도에서 파밍한다는거임
쐐기 20단 도세요 하면 돌사람 얼마나 있겠음?

반면 쐐기 유저들은 쐐기 고단 하려면 '신화' 레이드가 강제되는거임
특히 이번 템렙 상향 패치로 인해 초고단 쐐기를 하려면 신화 레이드 후반부 파밍이 필수가 됨.

이안 인터뷰
레이드는 시즌 초반 / 쐐기는 시즌 후반 컨텐츠
에는 동의함.
실제로 레이드는 선착순이고 쐐기는 마지막 주차까지 점수 경쟁이니까.

그렇기에 여지껏 신화 후반부 템들이 더 좋더라도 템렙은 같기때문에 언젠가 템렙으로 인한 절대적 격차는 없었다는 점으로 어느정도 균형을 맞추었다고 생각함. 약간의 추가 옵션으로 인한  템 성능 격차는 있을지라도.
그러나 현재 템렙 자체가 변하는 것에서 강제되는게 문제라고 생각

여기서 형평성을 맞추려면 즉 레이드 유저들이 우리도 쐐기로 문장,템 파밍 하는데요? 가 성립하려면
내부 1시즌처럼 10단 파밍 난이도가 굉장히 어려워져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