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대 모집 단계의 특징
  • 강압적인 공지: 모집 시 "알라르 2번 뽑은 공대"라는 이력을 내세우며 진행에 태클을 걸지 말라는 식의 멘트가 있었습니다.
  • 동일 공장의 다른 이름: 다음 주에 '신봉공대'라는 다른 이름으로 모집했으나, 디스코드에 접속해 보니 결국 같은 공장이 운영하는 곳이었습니다.
2. 미흡한 공장(공격대 지휘자)의 리딩
  • 설명 부족: 공략이나 브리핑이 거의 없어, 사실상 참여한 공대원 24명이 알아서 플레이하는 분위기였습니다.
  • 피드백 부재: 전멸하더라도 원인 분석이나 해결책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었습니다.
3. 비정상적인 일정 진행 및 쫑(중도 포기)
  • 첫 번째 방문 (폭풍우 요새 등): 4시간 일정(9시 출발)으로 모집했으나, 실제로는 새벽 3시가 넘어서야 끝나는 극심한 지연이 발생했습니다.
  • 두 번째 방문 (불뱀 제단): 바쉬에서 2%를 남기고 3번쯤 전멸하자, 약속한 4시간을 채우지 않고 밤 12시쯤 갑작스럽게 공격대를 해산(쫑)했습니다. 당시 힐러는 8명 정도였습니다.
4. 불합리한 분배금 구조
  • 과도한 공장 차비: 바쉬에서 공격대가 폭파된 후 정산을 했는데, 공대원 개별 분배금은 550골드인 반면 공장이 차비로 떼어간 금액은 1,600골드에 달해 매우 어이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결론: 이 경험 이후 지인들에게도 해당 공대에 가지 말라고 경고했으며, 본인 또한 절대  가지 않겠다고 생각함. 가신 분들은 아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