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 영던 파티입니다.

야탱 흑마 같은 길드
복술 고술(본인) 냥꾼    조합.


1넴 잡는 중에  첫 극성  상황


야탱   마이너스
흑마   마이너스
복술   마이너스

냥꾼   플러스
고술   플러스

1극성 상황은 흑마가  야탱한태 안 붙고 뒤쪽에서 그냥 혼자 프리딜
냥꾼님은 흑마가 야탱한태 안 붙으니까 흑마한테 붙어서 서로 비빔 ( 극성이 다르다고 판단했을 듯 )
전 냥꾼 한테 붙으려다  둘이 비비고 노는 거 구경하다가 흑마가 나보고 머라고 함

지들이 비비고 있으면서 갑자기 나한테 머라고 해서 1차 뇌 정지옴

암튼 잡고 나서 흑마가 바로 저한테 사과는 함

2층 가는 길에 냥꾼님이  기코가 1566인대 불폭갈수 있나요 물어봄
그러니 바로 흑마가 이렇게 말함


냥꾼 울면서 집에 감

굳이 말을 이렇게 할 이유가 있나요?

마지막에  "에휴" 이거에 저도 엄청 긁혀서 물어 보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