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 다 털어서 3만 3천골에 샀네요.
안퀴템이 손목빼면 졸업인데 적중 때문에 끼지도 못하고 있다가 같은날 암불장까지 200골에 줍줍해서 한번에 적중4%가 오르니 세팅이 훨씬 수월해 졌습니다.
비싸게 산건 알지만 2개월만에 나온거고 더 이상 검둥가기도 싫어서 질렀습니다.

결과는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