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꾼을 골셔 부캐로 키웠습니다.


그런데 부캐냥꾼이 버스탈 때부터 냥꾼이 많이 보이더니 만렙 찍고는 화심, 검둥에서 템 경쟁자가 너무 많더라구요.


거추가 부위당 500이 넘고 용추가 300이 넘구요.


용추 8셋 800골이 목표였는데 거추가 용추보다 몇주 동안 비싸더니 요즘에는 냥꾼이 더 늘어났는지 용추 티어가 부위당 1천골에 넘게 팔리니 미쳐돌아가는 중이죠.


현재 부캐냥꾼 만렙 7주차인데 6주차까지 석궁이 2번 나왔고 처음 본 석궁이 5500골

두번째 나온 석궁을 3천골에 제가 먹었어요.



현재 용추는 4셋, 용추가 비싸게 팔려나가는걸 그냥 관망중에 있습니다. 석궁을 일찍 먹으니 용추 방어구에 별로 욕심이 없어졌어요.


요약 : 자랑글. 무기는 일찍 먹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