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번째로 모래의 약병 도안입니다
5번째 유골함을 깠더니 나왔습니다

얻었을때에 스샷을 그만 잃어버리고 말아서 뒤늦게 한장 또 찍게 됐네요..
모래의 약병 도안은 전혀~ 얻을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작업했기에 나왔을 때는 온 방이 무너지랴
환호를 내질렀습니다
골드만 모이면 바로 만들 생각입니다





다들 고고학 입문자들을 위한 탈것이라고 하는 해골 랩터입니다
큐트 포인트는 은근 커다란 두개골입니다

다들 입문용이라곤 하는데 전 화석 희귀 발굴품 중 가장 마지막으로 먹었네요 쩝..
여태 먹은 랩터 탈것 중에선 가장 마음에 듭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무려 발굴 36회만에 뜬 진로크입니다
솔직히 이게 나오리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제가 아직 캐스터 계열 직업밖에 없어서 끼진 못했지만 후일을 위해 창고에 고히 모셔두었습니다






당초 목표로 했던 군청색 퀴라지 전차입니다
룩은 푸른색 퀴라지 전차와 완전 동일해서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으나
던전 밖에서도 탈 수 있다는 그 메리트 때문에 혹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별로 예쁘지는 않지만 그동안의 고생도 있고해서 정은 가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