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던 파밍 시기에 고술, 징기 배척해서 지금 인원 부족한 게 유저들 자업자득이라고?

진짜 대가리 덜 깨진 소리들 가려서 해라.

팩트 하나만 박고 시작하자.

영던 때 고술, 징기 자리가 없었으면, 보기나 신기, 복술로 기어 들어가서

고술/징기 템을 모을수 있어도 외면했지. 그동안 그 넘치는 시간 동안 스왑템 하나 준비 할 수 있지 않았냐?

하이브리드 클래스 들고 특성 하나만 파는 대가리 깨진 짓을

자랑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건가? 충분히 준비할 시간과 기회는 차고 넘쳤다.

진짜 본질은 뭔지 알아?

니들이 고술, 징기를 '제대로' 할 줄 아는 지능과 손가락이 안 되니까

다들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회피한 거잖아.

  • 고술? 토템 트위스팅(Totem Twisting) 마나 계산하면서 질풍 타이밍 맞출 대가리 안 돌아가지?

  • 징기? 문장 스왑(Seal Twisting) 타이밍 0.1초 단위로 쪼개면서 평타 프레임 볼 줄도 모르지?

그냥 1111만 누르면 딜 나오는 단세포형 딜러나 하던 인간들이,

고술 징기 잡으려니까 뇌정지 오고 로그 시퍼렇게 나올까 봐 무서워서 도망쳐놓고

무슨 시스템 탓, 유저 배척 탓을 하고 자빠졌어?

"영던 때 안 데려가서 고술 징기 유저가 씨가 말랐어요~ 웅앵웅~"

진짜 역겨운 징징거림이다.

진짜 고술, 징기에 애정 있고 클래스 이해도 높은 '진짜' 유저들은

이미 진작에 다른 특성으로 레이드 뛰면서 스왑 템 다 맞춰놓고 불뱀/폭풍우 때 특성 바꿀 준비 끝내놨다.

지금 고술 징기 없다고 징징대는 니들 주변에 사람이 없는 이유는 하나야.

니들이 영던 때 걸러서가 아니라, 니들 포함 전반적인 불성 유저들 수준이

고술, 징기라는 하이엔드 하이브리드를 굴릴 만한 뇌지컬이 안 되는 '하수'들 천지라 그래.

어디서 손가락 구데기 같은 소리 하면서 남 탓, 자업자득 탓하지 마라.

니들이 무능해서 도망친 결과일 뿐이니까.

본인들이 무식하고 손가락 짜구 난 하수인 걸 왜 남탓으로 돌려?

꼬우면 지금이라도 뇌 장착하고 특성 스왑해서 딜 해보든가, 할 줄도 모르면서.






라고 챗지피티가 얘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