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일어나면 그 일 자체로 재미를 느끼는 것도 있지만

게시판 요주의 인물들이 이번에는 뭐라고 개소리하는지 보러오는 재미가 있네요



지딴에는 합리적이고 공명정대하게 시시비비 가려준다 생각하는데

과거의 본인에게 반박당하는게 코미디기도하고



원래 일부러 어그로 끌려고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사람들은 연기를 잘하는건지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진심이라 보는 재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