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이야기로 국대리스트를 외우고있는 길드원들이
상당히많았다
대화도중 내가 모른용어도 나왔지만
대화에 지장이 없다생각할쯤
핸디 역배 정배 양빵
이런대화가  디코방에서도 이어져서
난 어울리기 힘들었다

알고보니 스포스내기 이야기 였던거다
복권은 건강한문화라고 생각했지만
이들 대화는 많이달랐다

길드에서 졷목을 다지는건 여전히 어려운 벽 인거같다
오늘 배드민턴으로 땀좀흘리고
점심먹으면서 지인들과 스포스도박 이야기를 해 볼 생각이다
내가 점심내기 하던것도
도박이였을까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