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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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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성 일베뭐라노
떤지노 씨부리쌋노 내가 경상도 바다사나이 였다가 지금 직업 때문에 도시생활하는데 방언이니 사투리니 이런건 사전보고 비교하고 정확히 와 노 라는 단어를 경상도가 쓰냐면 비음 때문이다 승 발음을 성 으로 발음한다 승리를 읽을때 성리로 발음한다 쉽지않고 어색하면서 그냥 힘든 정도가 아니라 억지로 서울말을연습하지않으면 승 발음은 할수가 없다 노 를 내 바다사나이 인생 곱 씹으며 나는 왜 노를 마지막에 붙였을까 돌이켜보면 서울말 짜증난다 경남 짜증난다 같은단어지만 발음이 신기하게 다르다 와이라노 = 뭐함? 무섭노 = 친구보단 어른한테하는 반말 어릴때 기억을해보면 할매한테 무섭노 이런걸 쓴거같다 친구보단 존칭이필요한?사이에서 무섭데이 무섭나 무섭제 오이쉬이에 일본어조차 사투리가 섞이는거보고 원이는 거제도에서 충무조차 가보지 않고 토박이 어리시절을 지냈을거라 본다 암튼 노노노 이런걸로 일베프레임 씌우는 졷목질 길드 무리들 가끔보이는데 얘네들 가만보면 국민학생때 느닷없이 한명 콕 찍어서 도둑이던 뭐던 그 어린 나이에 여러사람한테 유언비어로 당사자 난처하게 만들고 유독 같이노는무리속에서 바람넣고 부추겨서 이간질 하는 유형임 무지성 일베 일베 야들은 남 잘되는것도 못보고 흉보는 놈들중 가족건드는 인간들보다 어찌보면 더 위험한 존재일것이다 사투리 너무 안써서 까먹었는데 한 단어로 여러사투리표현 왜이러세요 와이카노 와이랍니꺼 와이런데유 와이라는데 와예 와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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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말고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