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 pve 서버 이야기가 끝이 없네요.. 저도 한스푼 얹어볼렵니다.

일반적인 영업, 정보전달의 수준을 넘어선 선동 수준의 글을 작성하는 몇몇 어그로 꾼들의 놀이터가 된 기분입니다.
조롱 비하같은 어그로는 딱 보면 아시지 않습니까? 그냥 무시하세요.

순수 걱정하는 마음으로 작성해주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이런 분들의 경고? 단점? 으로 말씀하시는 것들이 
저랩 괴롭히기, 학살 이런 것들이 도를 넘는다.. 견딜 수 있는 사람만 해라.. 인데,

위 상황 이후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하시는것 같아요.
해골랩이 저랩지역 순찰돌때, 시체 지킴이 당할때 혹시 길창이나 공창으로 도움/제보는 안하시는지요?
또라이(?)가 우리편이면 듬직하듯이 우리 진영에도 pvp에 눈돌아가 계신분들 계십니다.
미친놈이 24시간 상주한다고 겁들 주시는데, 그런 논리면 우리진영에도 24시간 상주하는 미친놈도 있겠죠?

내가 도움 요청할때 항상 도움받을 순 없겠지만, 
저랩 학살하는 놈이 돌아 다닐 정도면 이미 그지역으로 출동하는 엄빠들도 있습니다.
공창으로 도움 요청 한번 해보세요.
쪼랩끼리 뭉치자. 어디냐? 제보 해달라 등등 후속 조치들이 따라옵니다. 
이런 과정에서 오는 뽕맛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기억들이 쌓여서 내가 만랩달았을때 누군가 도움 요청하면 달려가는 미친놈이 내가 될수도 있는거구요.

이런 일련의 과정과 상황들 자체가 싫다고 하시는 분들은 pve 가셔야 하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pve는 좀 심심할것 같고, 나중되면 pvp 도 좀 해보고 싶긴한데 글 올라오는거보니 내가 감당이 안될것 같고... 
이런 걱정이라면 일단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상대 진영 꼬장으로 인한 폐사가 발생하는 랩이 보통 20~30 정도 구간 일것 같습니다.
이랩을 넘긴 분들은 pvp에 적응하셨다는 거고, 만랩까지 쭉 달리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20~30전에 도저히 안되겠다 하시면 그때 pve 가셔도 되지않을까요?
pvp를 통해서 한번 해봤던 구간이므로 pve 에서 다시 20~30 까지 가는건 며칠이면 따라 잡을 수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