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블자에서 밸런스를 지속적으로 꾸준히 손볼 거라고 말한것만 봐도 기존 본섭 기조랑 비슷하게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클래식 디커 본섭 다 즐겼던 기준으로 클래식의 장점이라면 오래전 그때그시절 밸런스 그대로 하는것이 중요했거든요

근데 포에버는 클래식 향수를 풍기면서 밸런스는 이미 클래식과 완전 다르게 진행되고 있으니까요

걱정할건 없습니다

본섭을 즐겨 하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미 본섭 밸런스는 안좋거든요

매시즌 밸런스가 바뀌고 세트효과로 최대한 보정하고 시즌중에도 계속 밸런스가 조금씩 수정됩니다

개구대기 직업도 떡상하는 상황도 나오기도 하고요

본섭 징기 같은것도 예전엔 버려진 폐급이었지만 몇시즌 전에 적당히 버프되면서 지금은 가장 유저가 많아지는 징기 홍수가 발생했거든요

60만렙이후 수평 컨텐츠를 진행한다고 예정? 이니 시즌 마다 새로운 아이템 세트 같은 형식으로 밸런스를 매번 조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섭처럼요

본섭도 라떼 십수년전 와우전성기 시절말고는 와우가 직업간 밸런스 완성도가 높았던 시즌은 거의 없거든요

그러니 포에버도 지금 최약체 평가의 직업이 나중에 개떡상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애초에 클래식 향수만 제공하고 오픈도 안한 베타상황에서 레퍼런스 자체가 클래식이랑은 너무 달라지고 있으니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 직업 하시면 알아서 적당하게 밸런스 패치 될 겁니다

클래식 기반 밸런스에서 새로운 컨텐츠가 많이 생기는 것을 원했는데 너무 많이 변하는것은 좀 아쉽

전 오크 전사를 할건데 이번 종특 패치보니 아니 이렇게 확 바꿔도 되는겨? 싶을 정도긴 하지만 

어차피 나중에 밸런스는 적당히 맞춰줄거라 확신하기 때문에 하고 싶은거 할겁니다

인간 종특 평가 높아졌다고 다들 우르르 인간 했는데 그 밸런스가 절대 영원하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차후에 갑자기 인간 +2%가 +1%가 될수도 있고

오크 +1%가 +2%가 될수도 있습니다

이보다 더한 밸런스 패치도 본섭에서는 일반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