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케이션에

매들린 지마가 한 씬

예전에 케이블로

못말리는 유모란

시트콤 본 사람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때

귀여웠던 막내가

완전 커서 노출하면서

배드씬이라니

꼬마의 모습만 기억하던

나에겐 대박 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