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작가들 대부분 여자들인거 알지? 

드라마 시청자도 대부분이 여자이지.

그러다 보니까 여자편드는 내용으로 각본을 쓰는일들이 많지. 

대표적인것이 가난한집 평범한 여자가 재벌아들 만나서 결혼하는거지 ㅋㅋ 

그걸보는 한국 여자들은 알게 모르게

허파에 바람들어가고 콧대만 높아지지. 본인 주제도 모르고 말야.

세뇌가 별거 아냐 계속 보고 듣다보면 세뇌 되는거야. 드라마 시쳥률이 20~30% 나오는데

계속 보다보면 세상 사람들 다 그런줄 아는거지. 드라마는 만화도 아니기 때문에 리얼리티가 쩔어서

보고 그대로 믿는거지.

예를 들어볼까???

남자가 애 돌보지 안는다고 주부인 여자한테 원망을 듣자 남자는 소리를 지르지 그러면서 남자를 

분위기상 나쁜놈으로 몰아가지. 하지만 현실은? 남자는 밖에서 뼈빠지게 돈벌어오고 여자는 그냥 전업주부지

밖에서 힘들게 돈벌어왔는데 애까지 보라는거지. 그래놓고선 주부가 엄청 힘든일인것처럼 드라마에서 묘사하지.

실제로 남자가 주부한다고 하면 여자들은 개 벌레보듯이 쳐다보면서 드라마나 아침프로그램 보면 여성시청자가

대다수니까 여자주부들 엄청힘들다는 식으로 표현하지 ㅋㅋ

또한 남자가 여자한테 조금만 욕하고 한대라도 툭치면 아주 개 호로 자식으로 묘사하고 여자가 남자 때리거나

욕하는것은 아무것도 아닌걸로 나오고 ㅎㅎ 이런것들을 보면서 한국 남자들은 '호구'화 되어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