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브라더가 하나있어 이새끼가 미친놈이야 호적상으론 브라더지마브라더고 하고싶지않을 정도야

근데 이새끼가 내가 돈벌고 회사다니니까

그러니까 돈달라고해

그리고 아무것도 안해도 양아치짓할라고 운동은해

그리고 내가 돈안주면 회사와서 동생있냐고 물어보고 짜증나게해

그럼 내 인사고과에서 불이익올까봐 불안해

솔직히 남이 내 사정까지 봐주는건 아니잖아

이거랑 비슷한거 아닐까?


왜 맨날 돈주냐고 욕하던 누나도

결국 자기가 취직하고 귀찮게하니까 돈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