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밴드만들어서 지들끼리 얘기한다고 하니.
다행이긴 한데.

ㅈ목폐해의 복선 같단 말이지.
커뮤니티 ㅈ목의 패악질의 시작은 그룹(패거리) 형성이니까. 그런지 자꾸 복선 처럼 느껴짐.


하나 당부하자면 논게팟에 균열이 일어나도 논게로 그 주제를 끄집어 와서 공론화 하지는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