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특사의 사진을 확인한 일본 누리꾼은

"협상을 한다더니 야쿠자 우두머리를 보내느냐",

"벌써부터 무섭다", "얼굴만 봐도 무섭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찌라시 같은데 웃자고 가져온거

40분정도  일본 외무상하고 회담하고 위안부합의는

국민정서상 수용할수 없는 분위기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