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야기가 그렇게 흘러가나요? 

내가 말하는 것은 
한심한 종교를 믿는 것은 죄라는 겁니다. 
그리고 같은 종교라도 한심한 신앙관을 가지고 믿는 것.. 
이것은 도의적으로 죄라는 겁니다. 

이 말을 하고 있는데 왜 논점을 흐립니까? 

이슬람교를 믿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병신같은 이슬람교를 믿거나 
이슬람교를 병신처럼 믿는 것은 죄입니다. 

과학적 진실과 역사적 진실을 배제해야만 성립하는 종교, 
다른 종교를 배제해야만 성립하는 종교.. 
이런 걸 믿는 것이 죄가 아니면 세상에 무엇이 죄입니까? 
그런 인간들이 세상에 혐오와 증오를 확대하는 겁니다. 

저는 혐오를 혐오하는 겁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