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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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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그리고 jy피jy피 간증을 보니 그가 구원파 조직이 아닌건 맞는거 같다. 진리에 대한 갈망으로 혼자 성경공부하고 이것저것 찾아본 결과인거 같다. 한때의 나랑 비슷하다. 무신론자였다가 진리에대한 갈망으로 혼자 성경보고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많이 읽었지 왜냐 교회는 가기 싫었거든 교회사람들도 싫었고 교회사람들은 틀렸다고 생각했고 내가 맞았다고 생각했지 하지만 정통신학책 읽으면 그런생각이 사라진다. 내가 알고 있던건 그냥 조잡한 아마추어 정도의 지식이라는걸 깨닫게 되지 프로와 아마는 다르다는걸 느꼇지 jy피도 아마 그런 열정에 넘치는 단계인거 같다. 본래 머리도 있는 사람이고 암튼 그는 특별히 죽음이후 구원에 관심이 많은거 같다. 왜냐하면 이땅에서 그도 말했듯이 해보고 싶은 건 다 해봤기 때문이겠지 결국 남은건 사후 구원인데 그게 두려웠던거겠지 그래서 그토록 '구원'에 집착하게 되고 구원파라 오해를 받은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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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그은호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