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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21:56
조회: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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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까끼마사오 교단이 쉬운 상대는 아니군요어쩜 그렇게 천편일률 사고방식이 똑같은지요
감탄했습니다 다까끼마사오는 숭배의 대상이고 박근혜는 억울하게 수난받은 희생양이며 교과서에나 나오는 3저 호황으로 5공 시기를 찬양하고 그 어느 때보다 자유가 보장되는 지금을 독재정권이라 우기죠 애초에, 남로당빨갱이인 다까끼마사오를 추종하면서 자신이 보수성향이라고 착각한다는게 얼마나 우스운지. 우파빨갱이라는 역설적 표현이 이 이상 어울릴 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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