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렇게 천편일률 사고방식이 똑같은지요
감탄했습니다
다까끼마사오는 숭배의 대상이고
박근혜는 억울하게 수난받은 희생양이며
교과서에나 나오는 3저 호황으로 5공 시기를 찬양하고
그 어느 때보다 자유가 보장되는 지금을 독재정권이라 우기죠

애초에, 남로당빨갱이인 다까끼마사오를 추종하면서
자신이 보수성향이라고 착각한다는게 얼마나 우스운지.
우파빨갱이라는 역설적 표현이 이 이상 어울릴 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