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경호실장을 장관급(대장급)이 했는데

최규하 경호실장을 하나회였던 정동호 준장이 대리임무수행했는데

준장이였던 정동호가 했던 이유가

12.12사태 이후 보안사령관이었던 전대갈이

10.26혁명 때 대통령을 지키지 못했다는 이유로

자기 상관들 모가지 다 쳤거든.

No.1 다카끼마사오 경호실장이었던 차지철은 다카끼마사오와 함께 비명횡사.

No.2 다카끼마사오 경호차장 이재전 중장은 보안사에 끌려갔다가 예편.

No.3 다카끼마사요 경호차장보 김복동 소장은 제 5군단 부군단장으로 좌천.

No.4 상황실장이자 하나회였던 정동호가

최규하 권한대행부터 똑같이 경호실장 대행임무수행 했는데,

12.12사태 때 후배였던 고명승 작전담당관하고 같이

총리 공관 점거하고 최규하를 위협했는데

최규하가 잘도 개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