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론을 모으고 한 방향으로 힘을 모을 때 국가와 국민 모두가 성장하는데

지금 정권들어와서는 남녀 부자와 서민 심지어 이성애자 동성애자까지도 갈라치기를 하고있네요

역사를 봐도 나라가 망한 것은 다른 나라의 침공으로 무너진 것 보다 대부분은 나라의 분열이 심했을 때 
망하는 걸 봐 왔음.

선동과 통제가 아닌 자유와 경제 이 두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왔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