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손 창술사지만 증명의 전장 공략 한번 써봄






근데 사기캐에 공략이 왜 필요함?




섬멸보다는 대장전 위주로 쓰겠음.


대장전만 대략 2000판 가까이 했지만 승률은 53퍼 겨우 나오는 똥손임. 내가 잘한다라기 보다는 아는걸 공유하는것에 중점을 둠.


직업별 대처나 그런걸 쓰는건 아님. 15직업 다 대처법 써 주기에는 한계가 있음 애초에 사람마다 스킬트리도 조금씩 다르고.



1. 전투 특성
2. 스페이스바
3. 섬멸전
4. 선타 및 연계
5. 피면기
6. 기상캐치
7. 핵심 딜링
8. 반격기






1. 전투 특성

특성은 신속 제압을 기본으로 함. 특화 조금 올리는 사람도 있던데 특화는 절정 각인의 효과를 못 받는다면 쓰는게 아님. 애초에 PVP에서 게이지를 모두 채우고 스탠스 전환 하는 상황 자체가 자주 생기지 않음.
증명의 전장 보정 때문에 특성의 비율을 맞추는게 중요해졌음. 문장이 사라져서 난무 공속 10% 효과가 사라졌기 때문에 이전보다 신속의 중요성이 높아짐. 최소 신속 900 이상을 맞추는게 유리하며 신속 1000 이상에 나머지는 모두 제압으로 가는걸 권장함.

신속 2.5:제압 1 이정도의 비율을 맞춘다면 쉽게 신속 1000을 맞출 수 있음. 참고로 저는 신속 770에 제압 330인데 증전 드가면 1000:450 나옵니당. 신속 500에 제압 200도 괜찮으니 갈망의 파편이 부담된다면 2티어 악세라도 돌려서 비율 맞춰야함.

제일 중요한건 신속과 제압의 수치가 아니고, 다른 잡특성 4개 치명특화인내숙련에 들어가는 특성을 0으로 만들어야함. 하지만 물약으로 먹은 영구 특성들 때문에 0으로 만드는건 불가능하니까 최소화 한다고 생각하면 됨. 

악세나 2티방어구나 돌이나 그 어떤것에도 잡특성이 단 한줄도 들어가면 안됨. 한줄이라도 들어가면 신속 100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됨.
꼭 악세나 돌을 모두 낄 필요는 없음. 적당히 높은 수치로 비중만 맞췄다면 남는 부위는 그냥 안 껴도 됨. 무기는 꼭 끼시고. 스킬 안나가니까.







2. 스페이스바

창술은 전 직업중에 유일하게 두개의 이동기를 사용함. 쿨타임은 공유하며 속도와 모션, 사거리의 차이가 있음. 데모닉의 악마화도 변신전과 다른 이동기를 쓰긴 하는데 이건 쿨타임 감소 외에 큰 차이가 없으니 제외함.

창술사의 스탠스 변경은 스페이스바 도중에 변경 가능함.
기상기로 구르는 도중에도, 이동기로 움직이는 도중에도 스탠스를 바꿀 수 있다는거임.
집중 상태에서의 스페이스바로 움직이는 도중에 난무로 바꿔서 난무 스킬을 쓸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하다는거.

난무 상태에서의 이동기, 탄영은 상당히 긴 거리를 한바퀴 돌아서 이동함. 정확한 거리는 안 재봐서 모름. 어쨌든 이거 한번으로 전장 이탈이 가능한 정도. 후딜도 짧은편이라 탄영에 이어서 스킬을 사용하면 반응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음.
공중에서 한바퀴 도는동안 통짜로 피면,상면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CC기나 스킬을 씹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음. 특히 호크아이의 아토믹과 바드의 전주곡 공포를 버티는데 유용함.

집중 상태에서의 이동기, 돌파는 배마 스페와 비슷한 거리를 앞으로 몸을 숙여 이동함. 인파의 더킹보다는 약간 긴 정도. 이동기로 보면 너무 짧아서 스킬 캔슬 효과 말고는 그닥 볼게 없음. 중요한건 후딜. 후딜이 존재하지 않음. 탄영 이후에 사용하는 스킬도 반응하기 어려운데 돌파 이후에 연계가 되면 눈으로 보고 반응할 수 있는 사람이 손에 꼽음.
하지만 돌파는 집중 상태에서의 이동기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김. 집중 스탠스에는 즉발적인 제압 효과를 가지는 스킬이 사두룡격 밖에 없음. 그나마도 사거리가 너무 너무 짧고.
돌파 이후에 사용할 수 있는 집중 스킬은 없다고 봐두 무방함. 이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스탠스 변경이 핵심이 됨. 돌파를 사용해서 선타를 잡으려면 무조건적으로 난무 스킬과의 연계가 필요함.

특히 돌파-스탠스 변경-질풍참 or 철량추 연계는 화면 밖에서도 즉각적인 제압 효과를 가지는 사기적인 속도.

이동기 도중에 스탠스를 변경하고 스킬을 사용하는게 손이 자주 꼬이기 때문에 적응과 연습이 필요함.
 







3. 섬멸전

섬멸전은 골딱이라 할말이 없음. 그냥 상대편을 무조건 자주 넘어뜨리는거에만 집중하면서 신경 쓰면 딜 넣을 기회는 무조건 오니까, 괜히 딜 욕심 내지 마라고 밖에 못하겠음.







4. 선타 및 연계


이 스킬트리를 기준으로 설명함. 가장 보편적이고 많이 쓰이는 창술 스킬트리임.


경직면역: 연환섬(급습), 철량추, 일섬각, 맹룡열파, 유성강천
피격이상면역: 공의연무 첫 타, 회선창, 절룡세

무경직: 집중 평타
약경직: 난무 평타 (막타까지 확정)
강경직: 질풍참, 회선창, 공의연무, 연환섬 어깨빵, 일섬각, 반월섬 바닥끌기, 사두룡격

피격이상: 연환섬 막타, 회선창 막타, 철량추, 반월섬 막타 및 회오리, 맹룡열파, 사두룡격 최후의 창, 유성강천
상태이상: 일섬각 기절(1.5초), 절룡세 기절(1.5초)

가진거 존나 많네 사기캐새끼



적을 구석에 몰아넣고 반월섬으로 이동을 제한 시킨 다음 질풍참 7이나 철량추 M으로 잡는게 메인입니당.
왠만하면 이 두가지 스킬을 제외하고는 대치 상황에서 선타를 잡아 낼 상황이 많이 생기지 않음.
만약 다른 스킬로 선타를 잡았다면, 상대가 피면기를 대놓고 써서 일섬각으로 뚫었거나 아니면 근접에서 스킬 난사하는 개싸움이 벌어졌을 경우임.


질풍참과 철량추는 각각 장단점이 있음.

질풍참은 6.4m라는 준수한 사거리와 창술 스킬 중 가장 빠른 시전속도, 난무 스킬 중 맹룡 다음으로 강한 준수한 대미지를 보여주는 대신에 경직 면역이 전혀 없어서 상대가 예측해서 경직 면역으로 받아치면 쉽게 뚫림. 개싸움에 쓸만한 스킬이 아니라는거. 후딜도 짧아서 빗나갔을 경우 빠르게 스페이스바로 도주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음.

철량추는 거의 10m에 가까운 긴 사거리와 짧은 쿨. 질풍참 다음 가는 시전속도, 경직면역을 가지고 있고 철량추 이후 뒤이어 쓰는 맹룡열파가 대부분 직업에게 거의 확정으로 들어가는 연계적 장점이 있음.
대신 후딜이 모두 끝날 때 까지 스페이스바로 캔슬이 안되서 빗나가면 리스크가 크고, 마스터를 해도 좌우범위는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대충 조준하는걸로는 맞추기 힘듬.


철량추나 질풍참의 사거리까지 상대가 쉽게 거리를 내 줄리가 없기 때문에 스페이스바의 연계 이후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음. 2번에서 언급한 돌파-스탠스 변경-철량추 or 질풍참이 상당히 유용함.


철량추 이후에 맹룡을 때리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상대가 로헨델이나 배마, 기공사라면 맹룡이 적중되기 전에 땅에 닿아서 탈출함. 무작정 철량 맹룡 하지말고 직업을 보고 때려야함.


질풍참으로 경직을 먹이는데 성공했다면 남아있는 스킬에 따라서 선택지가 달라짐.
최선의 선택지는 반월섬. 하지만 반월섬은 남아있는 경우가 잘 없음. 연습만 좀 한다면 반월섬으로 띄운 다음에 떨어지는 상대한테 타이밍 맞춰서 맹룡 쓰는게 확정이기 때문에 질풍참 다음에 반월섬이 남았다면 우선적으로 반월섬 쓰는게 좋음.

그 다음으로는 연환섬, 공의연무, 철량추, 일섬각, 사두룡격이 연계 가능함. 맹룡을 우선적으로 맞추고 싶은데 반월섬이 없다면 철량추가 좋음. 상대방 직업이 로헨델, 기공사, 배마라면 철량추 말고 일섬각이 좋음.
다음 교전을 위해서 일섬각과 철량추를 아끼고 싶다면 선택지는 상당히 제한 돼 있음.
중요한건 상대방을 넘어뜨리고 기상기를 빼는거니까 어떻게든 넘어뜨리는게 중요함.


질풍참 이후에 연환섬(급습)이나 공의연무에 대해서는

질풍참 사거리는 6.4M인데 급습은 6M임. 질풍참 끝자락에 걸쳤다면 바로 연환섬을 쓰면 안맞음. 약간 앞으로 걸어가서 연환섬 쓰면 깔끔하게 어깨빵 까지 들어감. 그러고도 충분한 경직 시간.

질풍참 이후 공의연무는 공의연무 사거리가 7M이기 때문에 막타까지 깔끔하게 다 들어감. 단점은 스탠딩 상태로 경직을 너무 많이 줬기 때문에 저울이 빨리 뜸. 그리고 공의연무 자체적으로는 다운이 안되기 때문에 다른 다운 스킬로 연계해야함. 난무 스킬에 쓸 스킬이 하나도 없다면 집중 전환후에 사두룡격이라도 써야함.

질풍참 이후 회선창은 사용하지 않는걸 권장함. 질풍참 끝에서 맞으면 회선창이 안닿음.
회선창에 대해서는 밑에 씀.

딜의 핵심은 기상기 뺀 후 적룡포지만, 가끔씩 적룡포 쓸 때까지 절대로 기상기 안쓰는 사람들이 있음. 그러면 유성강천 써주면 됨. 유성 쓰니까 왠만하면 기상기 안 아끼고 일어나더라.








5. 피면기

회선창이랑 공의연무 2개가 있음. 절룡세는 기절 용도로 써야하니 제외함.

공의연무는 스페이스바로 캔슬이 안됨. 스킬이 2 콤보로 나뉘어져 있는데 첫번째 시전에만 피격이상 면역이 존재하고
두번째 시전, 내려오면서 베는 공격에는 그 어떤 면역도 없음. 경직 면역도 없어서 정말 쉽게 잡힘.

따라서 피면기로서 공의연무를 사용하려면 피즈의 재간둥이처럼 한번만 눌러야함. 연타하면 바로 피면이 끊겨버림. 한번만 누르면 땅에 착지할 때 까지 통으로 피면임.

공의연무 사용후에 상대방이 첫타에서 경직이 걸리는걸 눈으로 보고 둘째 타를 사용해야함. 상대방이 경직 면역으로 버텼다면 둘째 타를 사용하지 않는게 더 좋을 수도 있음.

공의연무 사용후에 스페이스바로 캔슬이 안되기 때문에 빗나가거나 상대방이 버텼다면 문제가 커짐. 그 뒤에 날아오는 상태이상기를 피할 방법이 존재하지 않음. 따라서 공의연무는 최후의 선택지로 남겨놔야 함.

즉, 1순위로 사용해야 하는 피면기가 회선창이라는 뜻임. 개싸움에서 피면을 길게 이어나가려면 회선창-공의연무(1번만) 이 바람직함

회선창 막타가 내려찍기라서 뒤에 유성강천, 사두룡격은 안맞음. 맞는 직업도 있긴한데 안맞는 직업이 더 많으니까 회선창으로 내려찍었다면 연환섬, 철량추, 반월섬, 맹룡열파 중에 하나를 써야함. 
회선창 쓰고 집중으로 전환하면 안된다고.








6. 기상캐치

기상기 사용 이후에 피면기로 버티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일섬각을 사용하면 적중률이 높음. 하지만 일섬각은 피면이 아니라 경면이라 상대방이 즉발적인 제압기를 쓰면 오히려 넘어질 수도 있음. 이 문제점은 철량추와 반월섬도 공유함.

반월섬을 사용하면 지역 장악 효과를 가지기 때문에 상대방의 선택지가 제한됨. 회오리를 버티면서 피면으로 받아칠 것이냐, 기상기 후에 바로 이동기로 회오리를 빠져나갈 것이냐.

당연히 최선책은 후자. 요즘 사람들 기상캐치 안당하려고 기상기-이동기로 멀리 도망가더라.

회오리 버티면서 피면으로 받아치려는거 보이면 일섬각으로 기절 먹이면 됨. 반월섬 후딜 때문에 안될 수도 있으니 상황 판단 잘해야함. 상대방이 아르카나 처럼 빠른 직업이다 싶으면 괜히 기상캐치 하는거보다 다음 교전을 준비하는게 더 좋을 수도 있음.

기공사나 배마처럼 기상기 모션이 느린 직업들 상대로는 선딜이 긴 편인 반월섬이 유용함.

질풍참은 2타로 이루어진 틱뎀이기 때문에 경직으로 쉽게 기상캐치 할 수도 있음. 근데 질풍참에 면역이 없으니까 리스크가 큼.

개싸움해서 상대방과 서로서로 스킬 없는게 확인 됐다면 연환섬이라도 써서 기상캐치 하는게 좋음.



7. 핵심 딜링

1다운과 2다운의 딜 스킬이 다름.
집중 스탠스의 딜 스킬들은 2다운 후에 쓴다고 보면 됨.

1다운으로, 상대방이 기상기가 안 빠진 상황에서는 근접에서 맹룡으로 날려보내고 날아가는 상대한테 질풍참 쓰면 끝에 걸쳐서 맞음. 이걸로도 뼈아픈 딜이 들어감. 상대방이 기상기 안쓰려고 발악하면 유성 쓰면 됨.

2다운의 핵심, 적룡포를 맞추는데 중점을 둠. 창끝이라 치자.
집중 스탠스의 스킬 딜은 적룡포>>>>>유성강천>사두룡격>굉열파 임

이게 뭔 소리냐면, 3레벨 찍은 유성강천이 7렙 찍은 사두룡격보다 쎄다고.

2다운 시킨 후에 최대한 많은 딜을 넣고 마무리로 적룡포를 박아야함.
저울이 뜨는 순간 다른 스킬 더 박으려고 하지 말고 바로 적룡포를 써야함.
따라서 최대한 저울이 늦게 뜨는게 좋다.

집중 스탠스에는 에어본 스킬이 유성강천, 사두룡격 최후의창 2개가 있음.
난무 스탠스에서 한번 띄우고, 그 다음에 집중으로 전환후에 사두룡격과 유성강천을 둘 다 맞춰서 저울을 띄운 뒤 마지막에 적룡포를 때리는게 가장 이상적인 딜링임.

사두룡격은 막타 에어본 까지 시간이 짧은 대신 띄우는 높이가 낮고, 유성강천은 점프 후에 바닥에 찍기까지 시간이 긴 대신 띄우는 높이가 높음. 왠만하면 난무에서 넘어뜨린 후에는 빠른 편인 사두룡격으로 연계되는 상황이 많음.


딜 스킬에서는 맹룡열파가 문제인데, 맹룡은 3틱을 다 맞는 순간 저울이 뜨기 때문에 2다운 시키자마자 맹룡을 써버리면 다른 딜 스킬을 넣을 기회가 없음.
그렇다고 유성, 사두 다 맞추고 스탠스 전환해서 맹룡까지 맞춘다음 다시 스탠스 전환해서 적룡포까지 맞추려고 하면 아이덴티티 게이지를 날려먹은 상태의 적룡포라서 딜이 상당히 약해짐. 지금 시점에서 가장 강한 콤보인건 맞음.

저울 뜨는 순간 적룡포 때리고 맹룡열파를 이어서 쓰자니 적룡포의 창끝 효과를 적용받지 못함. 딜레마지.

따라서 2다운을 시켰을때 맹룡열파는 이미 빠져있는 상황이 바람직함. 1다운에서 맹룡질풍으로 딜 넣고 2다운에서 적룡포로 딜 넣는게 베스트.

굉열파가 계륵인데, 사두룡격이랑 유성강천 사이에 굉열파 하나를 끼워보려고 지랄을 했지만 체공시간 차이 때문에 이게 되는 직업이 얼마 없음.
머리 붙잡고 고민한 결론으로는, 굉열파를 가장 처음에 써야함.

철량추로 높이 띄우고 집중으로 전환 후에 굉열파 사용-가장 빠른 사두룡격-유성강천-저울 뜨고 적룡포
이렇게하면 집중에서의 딜 스킬을 다 넣을 수 있음.
그나마도 높이 띄우는 철량추나 반월섬만 가능하고 높이가 낮은 연환섬은 택도없음.








8. 반격기

기절 절룡세는 CC기 못막음. 예측해서 쓰는 것 보다는 눈으로 보고 반응하는걸 권장함. 하필이면 집중 스탠스 스킬이라 절룡세 쓸 상황이 마땅치 않음. 이 스킬은 딱히 뭐라 줄 팁이 없네. 절룡세는 재능이야. 금강선님 절룡세를 난무 스킬로 바꿔주세요!







9. 아이고 의미없다

이렇게 길게 써 봤자 상대방 직업의 스킬을 잘 모르면 아무 의미가 없음. 경험을 늘려서 직업별로 대처법을 세우는게 제일 이상적임.












잡설



Q. 워로드의 카운터 스피어가 너무 거슬려요 어떡해야하죠?
A. 연환섬 급습으로 겁 한번 주면 알아서 카스 빠짐. 그 뒤에 카스 끝나는 타이밍에 반월섬 회오리로 가두면 백스탭으로 빠지거나 피면기로 버티려고 할 테니 그 때 일섬각 때리면 됨. 대신에 연환섬 눈으로 보고 대어파로 캐치당하면 망함 ㅎㅎ


Q. 버서커의 템페스트나 디트의 점핑스매쉬 처럼 연타로 에어본을 거는 스킬엔 어떻게 대처하나요?
A. 착지위치에 반월섬 깔아두는게 좋지만 반월섬 선딜 때문에 권장되지는 않음. 철량추로 띄우려고 해도 앞으로 돌진하다가 오히려 당하니까 그냥 마음 편하게 회선창으로 받아치세요. 절룡세도 괜찮고.


Q. 아르카나 넘나강함
A. 감전 스트림 안 쓰는 아르카나면 할만한데 안되겠다 싶으면 걍 각성기 쓰세요. 스파이럴 엣지 두번 다 빠진 다음에 쫓아가면 거의 무조건 포카드니까 일섬각 권장함. 근데 포카드 안쓰고 스크래치로 도망갈 수도 있으니 운빨임. 거리 벌리면 무조건 셔플이니까 알아서 잘 해보시고


Q. 개같은 퐁퐁이 대처법좀
A. 딱 한번만 넘어뜨리면 됨. 기억해라, 퐁퐁이는 이동 스킬이 단 하나도 없다. 넘어지고 기상기 빠진 다음에 쫓아가서 반월섬 회오리 쓰면 무조건 스페이스바 이동기로 한번 더 도망감. 그 다음에는 각성기 적룡질풍격 때리면 도망갈 스킬 없는 퐁퐁이는 무조건 각성기 다 맞음. 바그론으로 받아치면 바그론 올라오기 전에 막타 캔슬하면 됨.


Q. 블래스터 못잡겠음
A. 평타


Q. 데헌
A. 사형집행만 조심하세용, 사형집행 제외하면 에어본 스킬이 별로 없어서 경면 떡칠인 창술사는 별로 무서운게 없음.
참고로 데스파이어 씹겠다고 평타질 하고 있지는 마세요, 데스파 후에 민사 때리는건 강경직임 ㅎ


Q. 호크아이는?
A. 왜 이기려고 하는거죠? 그냥 포기하세요 원창맨도 창술 버리고 호크로 갈아탔잖아요



EXP 48,247 (8%) / 51,001

Lv55 큐떱

골드는 벌기 어렵고 제련에는 오지게 빠지고



실리안 서버 대장전만 하는 창술이 접률 전혀 안보는 혈석 빨아먹는 PVP 길드 구함

레벨
Lv55
경험치
48,247 (8%) / 51,001 ( 다음 레벨까지 2,754 / 마격까지 2,603 남음 )
포인트

이니 59,269

베니 299

제니 584

명성
626
획득스킬
  • 5
  • 7
  • 4
  • 4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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