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법한테 계속 후케어 버프 들어온건 치유한테 시너지 추가되면서 오는 반작용이였음

던전 구조적 개선대신 호치 컨셉 붕괴로 여기까지 오게된거임

사실상 유저들한테 숙제를 던져준거고 그걸로 인해 유저 갈라치기가 반복되고 있음

이 노선대로라면 '질풍에 준하는' 스티그마를 치유한테 줄꺼임


난 아직도 초반 간담회때 거기 있던 유저들이 왜 직변권 반대했는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