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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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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불멸의 나락 시리즈 11부, '카르옥시아'동 : 불멸의 나락 일일 퀘스트에서 듀란 테크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카르옥시아'. 처음 잡아봐서 실수가 잦으니 넘어가주셈. 공략은 다음과 같이 4단계로 나뉘어져 있음. [1단계] - 넉백과 띄우기를 넣지 않으면서 딜을 해야 함. (영상에서 스킬쿨을 기다리거나 어둠의 파도 등, 일부 스킬을 뒤로 헛날리는 이유가 이것 때문임) - 몬스터에게만 적용되는 CC기도 포함되니 주의. - 패턴은 단조로우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2단계] - 어느 정도 피가 닳고 나면 가드를 올리는데, 뒤를 잡은 후 넉백이나 띄우기를 넣어야 한다. - 성공시 1단계로 돌아가고, 실패시 광폭화 함. - 3단계 조건으로 2단계는 3회에 걸쳐 등장함. [3단계] - 넓은 범위에 장판을 깔고 지속적인 데미지를 줌. - 장판의 범위는 계속 넓어지며, 마지막에는 모든 영역에 상당한 폭발 데미지를 줌. - 모든 데미지는 가드가 가능하다. [4단계] - 넉백이나 띄우기로 공격력 버프를 빠르게 없애야 함. - 생성된 디버프들을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딜을 한다. - 틈틈이 넉백과 띄우기를 넣어주며 디버프 수를 조절. (디버프에 대한 것은 확실하지 않으나, 넉백/ 띄우기를 넣지 않으면 광폭화한다는 것만큼은 확실하므로 참고) - 디버프가 일정 이상 생성될 경우 광폭화가 진행된다. - 1분 안에 처치하지 못하면 다시 3단계로 되돌아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