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 불멸의 나락 일일 퀘스트에서 듀란
테크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카르옥시아'.

처음 잡아봐서 실수가 잦으니 넘어가주셈.

공략은 다음과 같이 4단계로 나뉘어져 있음.



[1단계]

- 넉백과 띄우기를 넣지 않으면서 딜을 해야 함.
(영상에서 스킬쿨을 기다리거나 어둠의 파도 등,
일부 스킬을 뒤로 헛날리는 이유가 이것 때문임)
- 몬스터에게만 적용되는 CC기도 포함되니 주의.
- 패턴은 단조로우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2단계]

- 어느 정도 피가 닳고 나면 가드를 올리는데,
뒤를 잡은 후 넉백이나 띄우기를 넣어야 한다.
- 성공시 1단계로 돌아가고, 실패시 광폭화 함.
- 3단계 조건으로 2단계는 3회에 걸쳐 등장함.


[3단계]

- 넓은 범위에 장판을 깔고 지속적인 데미지를 줌.
- 장판의 범위는 계속 넓어지며, 마지막에는
모든 영역에 상당한 폭발 데미지를 줌.
- 모든 데미지는 가드가 가능하다.


[4단계]

- 넉백이나 띄우기로 공격력 버프를 빠르게 없애야 함.
- 생성된 디버프들을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딜을 한다.
- 틈틈이 넉백과 띄우기를 넣어주며 디버프 수를 조절.
(디버프에 대한 것은 확실하지 않으나, 넉백/ 띄우기를
넣지 않으면 광폭화한다는 것만큼은 확실하므로 참고)
- 디버프가 일정 이상 생성될 경우 광폭화가 진행된다.
- 1분 안에 처치하지 못하면 다시 3단계로 되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