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설치하고 수렵하고 말 못하는 아이한테 갔더니
같이간 NPC가 아이는 우리가 데려가기로했다 이러더만
다음퀘스트 진행이 분명 낚시로 이어졌는데
수락을 하니까 달벌마을로 돌아오더니 돌쇠가 벽보 가지고가면서 그슨새 끝나버림

=ㅅ=



이거 스토리 전개 맞는건가요

당황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