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채집 시즌을 좀 일찍 시작했더니만 아직 필요한 개체는 극히 적고 대부분은 발견하고 사진찍고 놔주는 편입니다.
그런 와중에 다행이 목표종을 한마리 잡긴 했네요..다만 나이를 상당히 먹은 개체라 곧 수명사할 것 같음(사진에 바닥에 장갑이 놓여져있는 사진)

팅커벨은 뭐 여러분들 군대가서 여러번 보셨을거고..아직 시즌 초기라 대부분은 전국 어디서나 흔히 보이는 애사슴벌레 혹은 넓적사슴벌레 위주로 보이네요.
목표로 했던 종은 한때 일본에서 검은 다이아몬드로 불리던 그 왕사슴벌레 맞슴다








끄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