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싸버린다.


먹잇감을 물색했다.

한 번 죽였는데, 사냥을 간절히 원하셨다.
전투 의지 없는 사람 죽여도 재밌지가 않다.
그렇게 맥이 빠져서 장소를 옮겼다.
(득템하세요♥)



오늘은 풀 뜯는 뉴비만 보였다.
괜찮은 실력자랑 딜 교환을 했다.

몇 번 더 싸우고 싶었는데 가서 아쉬웠다.
다른 초식 아재들도 몇 번 눕더니 떠난다.

동투발 맞추고 막 피빕린이들 즐거워하고 있었는데
괜히 가서 분탕 친 거 같아 미안핟....

시르샤 어서 츄라이츄라이 하라고~





수정은 대충 이렇게 셋팅한다.
특회 2개 빼고 고벨로 넣어봤는데 그냥 터져버려서 특회는

필수였다.

해태는 딱히 모르겠다. 해태 넣으니 딜이 좀 빠지는 느낌이라.
해태 안 쓰고 용향 대신, 칼크 먹음.

미니언이라 비약 빡 도핑 14~16까지는 못 한다 ㅋㅋ
비약 빡 도핑하면 수정 극훔+해태등 방어수정 비중을 높여도 됨.


(극켬 주의)





그저께는 공거점 아재 몇 명 제대로 걸려서



서로 땀내나도록 무슈비비기로 서로의 기량을 확인했건만.

이상하게 난 M쪽인가 보다

계속 처 맞아도 ㅋㅋ 잘 하는 사람이랑 하면 ㅋㅋ와? 이게 돼? 하면서
계속 생각하면서 트라이 하게 됨. 재밌음ㅋㅋ

놀아줘서 감사하다 ㅋㅋ

빡 셋팅(비약 풀도핑) 한 사람이랑 하면 후달릴 때도 많은데 그만큼 재밌을 때도 있음.

전승 웃싸로 하는데
아무래도 비잡케 케릭이라

잡기 케릭 잘 치는 사람아니면 
4:6? or 5:5? 정도 대충 킬뎃 교환 하는 거 같음.

비잡기 케릭은 6:4? 7:3 정도?로 이기는 거 같고 
비잡중에는 잘 치는 매화가 아니고서야 드리블 전구가 제일 어려 웠음.

각성 웃싸로 1:1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얘는 좀...그렇다. 
평소보다 빤스 더 보여 준다. 발칙한 기지배.
다수전 및 걍 공거점에서나 할 것.

솔라레 언제 열리냐.
요새 사냥 알러지 나서 못하겠음.

동툰목 사야하는데...시부럴



그나저나 기린 파편 이거 사지는 거 였구나? 

한 달 정도 예구한 듯.. ㅅㅂ 5개 걸었어야 했는데...

아 그리고.

검사 고인물 겁나 많음.


2014년생 봐라. 그랜빠! 그랜마덜 많다.






















요새 AI 기술이 미친 듯.

두 번째 란제리 속옷 출시 좀 해주면 안되겠니?

목에 레이스 쵸커도 귀여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