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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07:58
조회: 3,275
추천: 3
검은사막 3달 찍먹 후기봄 시즌에 전승미스틱으로 시작해서 초시계로 각성발키리
캐릭풀 늘리려고 일반캐 전승매구, 벨리아 주차겸 생활 찍먹용으로 샤이 이번 여름 전승가디언에 초시계로 각성우사까지 해봄 3달동안 그래도 꽤 재밌게 했다고 생각함 돈모아서 아두도 샀고 트라이 재료 빵빵하게 주길래 디네도 뽑음 배도 사는거보단 검사 그 자체를 즐겨보려고 바탈리 범선에서 재료 모아서 증축해봤음 보물작은 접는 날까지 단 하나도 안떠서 가크툼 졸업이 끝이었고 스토리충이라 아침의 나라도 꽤나 재밌게함 무당령 음산하니 소름도 돋고 재밌었다 장단점 한번 찌끄려 보겠음 일단 그래픽은 진짜 좋음 환상마도 이쁘고 드리간 밤에 하늘에 별 보는 맛도 있고 스킬도 화려하고 직업마다 특색있어서 다른거 하는 재미가 있음 커맨드 스킬이지만 필요 없는 스킬 잠글 수도 있어서 그렇게 복잡하지도 않음 pvp 아니면 어차피 쓰는 스킬만 쓰니까 이건 장점인지 단점인지 애매하긴 한데 하나하나 손수 하는 맛이 있음 재료 공수해서 직접 만들고 낚시하고 조련하고 재배하고 요리하고 배도 만들고 근데 이건 확실히 금방 질리고 시간 많이 듬 문제는 장점이 이게 다임 지루하고 피곤한 사냥, 장비 업그레이드의 텀이 너무 긴 부분, 스펙업이 돼도 변하지 않는 사냥 보스패턴의 선딜 후딜 문제, 터무니 없이 많은 시간의 소요, 반 강제적인 생활 노가다 이게 사람을 너무 피곤하게 하고 강박적으로 만듬 오죽하면 퇴근하고 일단 게임부터 켜서 낚시든 조련이든 돌려놓게 만들어 심할땐 자거나 출근할때도 일단 걸어놓고 시스템 종료 예약하고 감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 배 직접 제작하는 부분에서 느꼈겠지만 난 돈 주고 사는 것보단 내가 직접 하는 걸 좋아하는 편임 그렇다 보니까 주관적인 입장에서 검은 사막은 피곤하고 힘들고 시간이 많이 드는 게임임 그래서 오래는 못하겠다 싶어서 접게 됐고 간간히 이벤트라던가 크론석 주면 동트하러 방문할 듯 아 옛날에 창고 도시별인거 줫같아서 접었었다가 마그누스로 합쳐진거 하나는 진짜 GOAT 였다 창고 만큼은 좋았다 진짜 생활 도인들 존경합니다 아버지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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