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잇 깜짝아 몹인줄 알았어요;;;

...에 이어서

아니 몹이라뇨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하놔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의 양철나무꾼(???)하튼 그것처럼 생겼어도
몹은 아니거든요????????? 

굳이굳이 한 번 더 충격치료를 해보는 검린쿤......진짜 왜...?지..?
여기서 튕겨져 나갈 수 없다 자이언트... 느슨해진 전두엽 바짝긴장해라...

아무튼 이번엔 ... 템셔틀까지 시키는 퀘스트는 처음이라서 상자를 들어보았습니다??
엥 근데 이정도 거리면 네가 들고가면 안됩??니까???(소신발언)

두개 옮겨주고 ,,,
이제 히피를 잡아보래요!!!

거북목이라 슬픈 자이언트는 허공을 응시하면서 생각햇죠...
나는 .... 땅타입인데 비행타입 몹을 잡을수잇을까? ㅠ.... 하 전기포켓몬 마렵다...(???)
아무튼 근데요 제 짜이가 키가 커서 이게 팔 휘두르니까 맞더라구요!!!

히피들 때리니까 뭐를 저한테 찍 싸요 ..(??
단어가 좀 숭하긴 한데 하튼 뭘 진짜 저한테 찍 싸요 ,,,,
원래 새똥맞으면 .. 복권.. 사야하는데 이건 너무 동시다발적 배출공격이라 ㅜㅜ 그냥 뚜드러팼어요...

성벽을 또 늘 그렇듯 헤매다가 ,,,
성벽만 보면 뛰어내리고싶나봐요 (???) 낙뎀의 재미를 깨달은 자이린이는 일단 .... 뛰어내려보아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영도 할줄 모르면서 러브다이브 해버렸죠???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낮은 곳으로, 이정하 作

퍄 ㅡ,, 이게 "낭만"이랄까.

(일동 경악)
..
저는 뭍을 찾고있었는데 ㅜㅜ 이거물어보니까 탈출하면 된대요,,, 휴 각성도 못해본 검린이 하마터면..
폐사도 아니라 익사해버릴뻔했지 뭡니까,,,,

히피를 몰살하다시피 무지성으로 뚜드러 패던 자이검린이....
혼자 또 오몰입과 과몰입을 잔뜩해서 본인에게 똥을 싸던 히피를 잡아주고서 칭찬받고 싶어서 말을 걸어보앗습니다.
칭찬...해주겠찌? 내가 구해줬는데 ㅎㅎ
아놔 저는 몹 아니라고요 진짜 서운하네......
..


근데 제가 말이 생겼다고 막 저번에 엄청 호들갑 떨었자나요???
ㅜㅜ 근데 말... 자꾸.... 뚜드러 맞고.... 어.. 주차??해뒀는데 잃어버려가지고 ...
그냥 마굿간에 두고 (관상용)
제가 뛰어다녀요....... ........

이거 무슨 차뽑아놓고 ㅜㅜ 자동차님님님을 제가 다루기에는 아직... 면허에 잉크가 안말라서 그냥 뚜벅이계속할게요!데헷뀽
느낌이긴하네요 ,,, 하 .........
모든게 새롭지만 모든게 낯선 검은사막..
이게 낭만..이겟찌???

근데 주차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아직도 잘 모름)

저도 이제 인벤 눈팅하구 그러다보니 공방합 700대가 정말 고수의 영역이라는데
저도!!!!!!!!!! 공방합 79를 달성햇어요. 그러니까 고수의 1/10..
후 ....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인데 이제 그 한걸음을 제가 떼보앗답니다 ????
사실 아직 기저귀도 못뗀것같긴해요 ,,, 뇌피셜 즐겜러 이대로 괜찮은가~~~~ㅜㅜㅜ (아니요...)

저정말........검사하면서 지금 공방합 x10까진 바라지두 않고...x5라도 달성할수 있을까요???..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