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을 조금 희생하고 온도 관리에 목적을 맞춘 팁이기 때문에
그런거 상관없이 무조건 최고성능, 최고화질을 원한다면 그냥 무시해도 됨.


제어판 > 하드웨어 및 소리 > 전원 옵션 > 전원 관리 옵션 설정 편집 > 고급 설정 > 최대 프로세서 상태에서 전원 사용시 100%가 아니라 98~99%로 설정



100%랑 무슨 차이가 있냐 싶을 수 있겠지만,
100%를 할 경우 인텔계 CPU는 터보 부스트라고, 부하가 많이 들어오면 CPU 클락을 집중적으로 올리는 기능이 있음. 그냥 들으면 좋은 거 같지만, 이 기능은 단기적으로 부하가 들어오는 경우에 처리하는 거라서, 지속적으로 터보 부스트가 가동되면 발열이 해결이 안되어서 도리어 장기적으로는 성능이 떨어짐. 그런데 98~99%로 해 놓으면 터보 부스트가 가동되지 않고 일정 클럭을 유지하기 때문에 성능도 일정하게 뽑을 수 있으면서 동시에 발열도 일정 수준을 유지하기 때문에 발열관리가 쉬워짐.


NVIDIA 제어판에서 백그라운드 응용 프로그램 최대 프레임 속도 > 최저로 맞추기


이건 인게임 프레임 속도랑 상관없이, 검사를 당장 플레이 하지 않을 때 프레임 속도를 제한 거는 걸 말함 (트레이 상태 아님). 예를 들면 검사를 플레이하다가 서브 모니터에 있는 다른 창을 클릭할 때 검사는 백그라운드로 처리됨.

이 기능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건, 노트북 발열이 갑자기 심해졌을 때 검사 말고 다른창을 키는 것만으로도 검사에 프레임 제한이 걸려서 발열을 일정 부분 잡을 수 있기 때문임. 트레이 모드가 아닌 상태에서 검사 말고 다른 걸 할 때 (예: 지도 확인, 노드 확인) 자원도 아끼고 전기도 아끼고 발열도 관리하는 건 덤.

검사를 하다가 노트북 팬이 좀 과도하게 심하게 돌아간다? 싶으면 잠깐 크롬을 키는 것 만으로도 발열을 단기적으로 쉽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 추천함.



두개다 데스크탑에서도 쓸수는 있지만 데탑에서 쓰는 건 비추.... 노트북 발열 관리를 위한 팁이기 때문에 데탑에서는 이걸로 발열관리하느니 그냥 팬을 교체하는 게 더 적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