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떨어져 나가는거지.

편해진 것도 어디까지나 기존 유저 입장에서고
그 편해졌다는 결과도
“이게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라면 다시 생각해 봐야지.


강화하기 전에 스택 만든답시고
필요도 없는 검은별 스택작용으로 사서 뚱땅뚱땅하다가
붙어버려서 “앗! ㅅㅂ”하면서 스택작 다시시작하는게 강화 시간의 90%를 잡아먹는데 이게 누구한테 무슨 재미를 줌.

기파 얻는 답시고 고유결 500개 사서
스티커 UI 모드 걸어놓고 고유결 소환서 한장한장 조합하는게
고유결 도는 시간의 절반을 잡아먹는게 누구한테 무슨 재미를 줌.


불편한게 컨셉이라면
컨셉을 잘못 잡아도 한참 잘못 잡았지.


그리고 컨셉도 아님.
컨셉이 불편이면 편의성 개선 목록만 따로 떼서 공홈 공지사항에 자랑스럽게 걸어놓고 자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