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침반작 끝내고 고어가 4485장이 남음..

팔까 하다가 그래도 열심히 모았는데 한번 까보자!

하고 시작함... 그건 진짜 잘못된 선택이였음..



    

첨에 암것도 모르고 2단계로 두번하고

나머진 혼자서 다깜 

저거다 순수하게 고어로만 나온 기파임

다까는데 4~5일 걸린듯... 진짜 마지막 100장남았을땐 갖다팔고싶어서 미칠뻔....



진짜 고어까면서 느낀 문제점 몇개만 적겟음..


1. 그냥 기파로 주면 되잖아..

굳이 왜 기파로 주면 될 것을 고어, 금서, 고유결 3가지나 만들어놓은건지 이유를 도통 모르겠음..

심지어 지금 당장 삭제하고 사냥때 기파로 나와도 아무문제 없을거임...

삭제도 할 필요없이 앞으로 사냥, 생활에서 기파로 주면 알아서 있는건 소진될테니 전혀 문제 없을듯..



2. 소환 장소...



저 ㅄ같은 소환장소... 대체 왜 내가 모아서 내가 소환하는 소환서가 특정장소에서만 되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저 넓은 평원에서 진짜 콩알만한 자리에서만 됨.. 조금만 옆으로가도 소환 못한다고 옘병떰...

진짜 백번양보해서 저넓은 평원에서는 다 소환되게 해줘야 하지 않냐?? 펄없아??



3. 이건 왜 있음??



뷰웅신같은 시스템... 혼자까면 체력도 1인체력으로 되야지

1인이든 5인이든 다 5인체력임... ㅈㄴ 의미 없음.. 심지어 잡고 소환할때도

파티원 전부 저기 들가서 전부 활성화를 해줘야함.. 

그냥 파티장이 소환하면 나머지는 수락만 누르는식이면 되지 않냐??

후.. 이거 말고도 개같은게 200개는 더있는데... 여기까지만 씀...




그래서 저 기파는 어떻게 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너넨 이런거 하지마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