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국밥 든든하게 먹고 사무실에 있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내과 갔더니 요로결석이래

산고랑 맞먹는 고통이라더니
진짜 엉엉 울면서 병원 갔음 ㅠㅠ
지금 비뇨기과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기다리는중